경 위 서
STATEMENT OF CIRCUMSTANCES
| 소속 부서 | 직급 / 직위 | ||
|---|---|---|---|
| 성명 | 연락처 | ||
| 발생 일시 | 발생 장소 | ||
| 건명 | |||
1. 사건 경위
2. 원인
3. 재발 방지 대책
위 내용은 사실과 다름이 없음을 확인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성실히 이행하겠습니다.
작성자 :
(서명 또는 인)
귀중
무슨 일이 언제 있었고, 왜 생겼고, 앞으로 어떻게 막을지. 세 칸으로 나눠 두었으니 순서대로 채우면 됩니다. 잘 쓴 경위서는 길지 않고 명확합니다.
비워 두면 해당 칸은 빈칸으로 출력됩니다.
임시저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쿠키·캐시와 같은 이 브라우저 안의 저장 공간에만 남기 때문에 7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지고, 그 전이라도 인터넷 사용 기록·캐시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브라우저로 접속하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서명과 도장 이미지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공용 PC에서는 다 쓰신 뒤 삭제를 눌러 주세요.
감정 표현은 사실을 흐립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확인 중"으로 적어 두세요.
상자 안에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서명하세요. 배경은 투명하게 저장됩니다.
흰 종이에 찍은 도장을 사진으로 올리면 배경을 지워 투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STATEMENT OF CIRCUMSTANCES
| 소속 부서 | 직급 / 직위 | ||
|---|---|---|---|
| 성명 | 연락처 | ||
| 발생 일시 | 발생 장소 | ||
| 건명 | |||
1. 사건 경위
2. 원인
3. 재발 방지 대책
위 내용은 사실과 다름이 없음을 확인하며, 재발 방지를 위해 성실히 이행하겠습니다.
작성자 :
(서명 또는 인)
귀중
내용이 길어지면 A4 경계선과 페이지 수가 표시됩니다. 워드 파일에는 작성 안내 1장이 추가됩니다.
경위서는 사고나 문제가 생겼을 때 그 과정을 사실대로 적어 보고하는 문서입니다. 시말서라고도 부르지만, 시말서는 반성과 사과의 뜻이 더 강하고 경위서는 사실 확인에 무게가 있습니다. 회사가 어느 쪽을 요구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이 문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순서입니다. 몇 시에 무엇을 했고, 어느 시점에 문제를 알았고, 어떻게 조치했는지를 순서대로 적어야 읽는 사람이 상황을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변명이 섞이면 사실 확인이 흐려집니다.
재발 방지 대책은 형식적인 다짐이 아니라 바뀔 절차를 적어야 힘이 있습니다. 절차를 바꿔야 한다면 업무협조전으로 관련 부서에 요청하고, 논의 결과는 회의록으로 남겨 두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표에 작성자 정보와 사건 개요가 들어가고, 그 아래에 경위, 원인, 재발 방지 대책이 각각 별도 칸으로 놓입니다. 마지막에 확인 문구와 서명, 제출처가 들어갑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적어야 할지 막막한 경우.
사건 보고를 정리해 상급 부서에 올려야 하는 경우.
사고 기록과 개선 조치를 문서로 남겨야 하는 경우.
클레임 발생 경위와 처리 결과를 정리해야 하는 경우.
경위서는 일이 어떻게 벌어졌는지를 사실대로 적는 문서, 시말서는 거기에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뜻이 더해진 문서, 사유서는 어떤 행동을 한 이유를 설명하는 문서입니다. 실무에서는 구분 없이 쓰이는 경우가 많으니 요구한 쪽에 어떤 성격인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실 확인을 위한 경위서 제출 요구는 업무 지시의 범위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반성문 성격의 문서 작성을 강제하는 것은 다투어질 수 있는 영역입니다. 부담이 큰 사안이라면 사실관계만 담긴 경위서로 대신할 수 있는지 요청해 보고, 필요하면 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A4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길이보다 시간 순서와 사실의 정확성이 중요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추측은 "확인 중"이라고 적고, 나중에 정정할 수 있게 두세요.
사실이 명확하고 본인의 책임이 분명하다면 짧게 인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다만 책임 소재가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포괄적으로 인정하는 문구를 넣으면 나중에 징계나 손해배상 판단에서 불리하게 쓰일 수 있으니, 사실 서술과 책임 인정은 구분해서 적으세요.
경위서는 사실 확인 자료이지 징계 결정 그 자체가 아닙니다. 징계는 취업규칙에 정한 절차를 거쳐 결정됩니다. 소명 기회가 따로 주어진다면 그때 추가 자료를 낼 수 있습니다.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메일, 메신저 기록, 사진, 로그처럼 시각이 남는 자료는 시간 순서를 뒷받침합니다. 본문에는 "별첨 1"처럼 표시하고 파일을 함께 제출하세요.
안내 목적의 일반 정보이며, 징계나 책임 판단이 걸린 사안이라면 제출 전 노무사나 변호사에게 확인하세요.
경위서 · 시말서를 실제로 작성해 제출한 분들이 남긴 이야기입니다. 쓰면서 막혔던 부분이나 제출한 뒤의 결과가 적혀 있어, 처음 쓰는 분께는 안내 글보다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사고 경위 적는 문서가 필요했는데 육하원칙대로 칸이 나눠져 있어서 쓰기 편했습니다
댓글 0감정적으로 쓰지 말라는 안내가 제일 도움됐어요. 처음 쓴 초안 다 지우고 다시 썼습니다
댓글 0직원 사고 관련해서 제출받는데 이 양식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댓글 0내용 좋습니다. 근데 재발방지 대책 칸이 있는줄 모르고 본문에 다 썼네요
댓글 0경위서랑 시말서 차이 설명이 정확합니다. 우리 회사는 경위서로 받더라고요
댓글 0차량 접촉사고 나서 회사에 제출했습니다. 잘 정리됐어요
댓글 0한 장에 딱 맞게 나옵니다. 넘칠까봐 걱정했는데
댓글 0쓰기 싫은 문서지만 양식이라도 편해서 다행이었습니다
댓글 0납품 지연 건으로 거래처에 제출했습니다. 형식 갖춰서 보내니까 반응이 다르더라고요
댓글 0사실만 적으라는 조언대로 썼더니 오히려 짧게 끝났습니다
댓글 0급하게 필요했는데 바로 썼어요
댓글 0보고 절차와 기록 양식을 정리하는 일을 상담해 드립니다.
경위서 · 시말서를 쓰다가 잘못 나온 부분이 있거나, 이런 칸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게 있으면 알려 주세요. 화면 캡처를 함께 올려 주시면 확인이 훨씬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