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증명서
CERTIFICATE OF EMPLOYMENT
| 성명 | 생년월일 | ||
|---|---|---|---|
| 주소 | |||
| 소속 부서 | 직위 / 직급 | ||
| 입사일자 | 고용 형태 | ||
| 담당 업무 | |||
위 사람은 현재 본사에 재직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 사용 용도 | |||
|---|---|---|---|
| 회사명 | 사업자등록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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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연락처 |
대표이사
(직인)
직원 인적사항과 재직 기간, 용도를 채우면 회사 직인란까지 갖춘 A4 한 장이 완성됩니다. 도장 사진을 올려 배경을 지우면 직인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비워 두면 해당 칸은 빈칸으로 출력됩니다.
임시저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쿠키·캐시와 같은 이 브라우저 안의 저장 공간에만 남기 때문에 7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지고, 그 전이라도 인터넷 사용 기록·캐시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브라우저로 접속하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서명과 도장 이미지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공용 PC에서는 다 쓰신 뒤 삭제를 눌러 주세요.
상자 안에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서명하세요. 배경은 투명하게 저장됩니다.
흰 종이에 찍은 도장을 사진으로 올리면 배경을 지워 투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CERTIFICATE OF EMPLOYMENT
| 성명 | 생년월일 | ||
|---|---|---|---|
| 주소 | |||
| 소속 부서 | 직위 / 직급 | ||
| 입사일자 | 고용 형태 | ||
| 담당 업무 | |||
위 사람은 현재 본사에 재직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 사용 용도 | |||
|---|---|---|---|
| 회사명 | 사업자등록번호 | ||
|---|---|---|---|
| 주소 | 연락처 |
대표이사
(직인)
내용이 길어지면 A4 경계선과 페이지 수가 표시됩니다. 워드 파일에는 작성 안내 1장이 추가됩니다.
재직증명서는 특정 직원이 현재 이 회사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회사가 확인해 주는 문서입니다. 은행 대출, 신용카드 발급, 전세자금 대출, 비자 신청, 자녀 어린이집 입소 같은 곳에서 요구합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누가(성명·생년월일), 언제부터(입사일), 어떤 자격으로(소속·직위·고용형태) 근무하고 있는가. 여기에 회사의 사업자등록번호와 대표자 직인이 들어가야 접수처가 문서를 인정합니다.
이미 퇴사한 직원이라면 재직증명서가 아니라 경력증명서를 발급합니다. 두 문서는 이름이 비슷하지만 재직 중인지 퇴사했는지에 따라 나뉩니다.
표에 직원 인적사항과 재직 사항이 들어가고, 그 아래에 증명 문구와 사용 용도, 발급일, 회사 정보와 직인이 놓입니다. 접수처가 확인하는 항목은 모두 포함돼 있습니다.
직원 요청을 받아 그 자리에서 발급해 주어야 하는 경우.
인사 시스템 없이 직접 증명서를 만들어야 하는 경우.
회사에 요청할 문서의 형태를 미리 확인해 두고 싶은 경우.
근로 형태를 명확히 적어 증명해야 하는 경우.
재직 중인 직원에게는 발급을 거부할 뚜렷한 근거를 찾기 어렵습니다. 참고로 퇴직한 근로자에 대해서는 근로기준법 제39조가 사용 기간·업무 종류·지위와 임금 등에 관한 증명서를 청구하면 사실대로 적어 즉시 내주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재직 중일 때도 같은 취지로 발급합니다.
접수처에 따라 다릅니다. 은행이나 관공서는 법인 인감 또는 사용인감이 찍힌 문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도장 사진을 올리면 배경을 지워 직인 자리에 넣어 주므로, 스캔해서 다시 붙이는 과정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대출 심사용이라면 급여가 적힌 문서를 따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때는 재직증명서 대신 급여명세서나 원천징수영수증을 제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재직증명서에는 재직 사실만 담는 편이 개인정보 측면에서도 안전합니다.
비워 두어도 무효는 아니지만, 접수처가 "제출용" 문구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은행 제출용", "비자 신청용"처럼 구체적으로 적으면 반려될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재직증명서는 지금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경력증명서는 과거에 얼마 동안 어떤 일을 했는지를 증명합니다. 퇴사자에게는 경력증명서를 발급하고, 재직 중인 사람이 이직 지원용으로 경력을 증명해야 할 때는 두 문서를 함께 요구하기도 합니다.
문서 자체에 유효기간은 없지만 접수처가 "발급일로부터 1개월 이내"처럼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급일을 제출 시점에 맞춰 다시 만드는 편이 안전합니다.
안내 목적의 일반 정보이며, 제출처의 요구 양식에 따라 항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접수처에 필요한 기재 사항을 먼저 확인하세요.
재직증명서를 실제로 작성해 제출한 분들이 남긴 이야기입니다. 쓰면서 막혔던 부분이나 제출한 뒤의 결과가 적혀 있어, 처음 쓰는 분께는 안내 글보다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전세대출 때문에 급하게 필요했는데 회사에 요청하기 전에 미리 만들어서 도장만 받았습니다. 훨씬 빨랐어요
댓글 0직인 넣는 기능이 따로 있네요. 대표님 도장 사진 찍어서 올렸더니 배경 지워져서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댓글 0인사담당인데 직원분들 요청 올때마다 이걸로 발급하고 있어요. 5분이면 끝납니다
댓글 0용도 칸이 있어서 은행제출용이라고 적었습니다. 은행에서 별말 없었어요
댓글 0재직기간 자동으로 계산돼서 나오는줄 알았는데 직접 적는거네요. 그래도 편합니다
댓글 0대출심사 제출했는데 통과했습니다. 형식 문제 없었어요
댓글 0회사 그만둔 뒤에 필요해서 경력증명서로 갈아탔습니다. 두개 차이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댓글 0워드로 받아서 회사 로고 넣었습니다. 그럴싸하게 나오네요
댓글 0급여 부분 빼고 발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굳이 안 넣어도 되는 곳이 많더라고요
댓글 0총무 업무 처음인데 안내글 보고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댓글 0관공서 제출용으로 냈는데 반려 안 됐습니다
댓글 0두 명 발급해야 해서 연속으로 두 번 썼는데 지우기 누르니까 바로 초기화되네요
댓글 0이직할 회사에서 요구해서 냈습니다. 잘 통과됐어요
댓글 0핸드폰으로 만들어서 회사 프린터로 뽑았습니다
댓글 0재직증명서가 이렇게 간단한 문서인줄 몰랐네요
댓글 0아이 어린이집 제출용으로 썼습니다. 재직 사실만 확인되면 되는거라 충분했어요
댓글 0주민번호 뒷자리 안 넣어도 되게 되어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댓글 0깔끔합니다. 광고 팝업 없는것도 좋고
댓글 0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인쇄할때 배경 그래픽 끄는거 잊지 마세요
댓글 0신용카드 발급 때문에 필요했는데 이걸로 해결했습니다
댓글 0회사에 요청하기 눈치보였는데 초안 만들어가니까 바로 결재해주셨어요
댓글 0무료인데 퀄리티가 괜찮습니다
댓글 0급할때 진짜 유용합니다
댓글 0사내 문서 발급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상담해 드립니다.
재직증명서를 쓰다가 잘못 나온 부분이 있거나, 이런 칸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게 있으면 알려 주세요. 화면 캡처를 함께 올려 주시면 확인이 훨씬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