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에 보낸 폴더, 작업이 끝나면 어떻게 처리합니까
보낼 파일은 정했는데 쓰는 범위와 끝난 뒤 처리는 비어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정할 문장 두 개와, 서약서가 못 하는 일까지 나눠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메일은 막았는데 서버 접속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메일과 노트북은 정리했는데 서버 접속만 확인되지 않은 채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접속 수단이 왜 하나가 아닌지, 왜 로그에서 눈에 띄지 않는지, 지우기 전에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제작비는 무료였는데, 끝내려니 비용이 남습니다
무료 제안에서 값을 정하는 자리는 제작비가 아니라 약정입니다. 제안서 한 줄과 계약서 네 줄을 나란히 놓고, 3년 총액과 계약이 끝날 때 무엇을 가지고 나올 수 있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상담만 받고 싶은데, 먼저 정하라고 합니다
현재 성적, 희망 반, 목표 점수처럼 상담을 받고 나서 정할 일을 신청서에서 먼저 묻는 폼이 있습니다. 학원 홈페이지 43곳의 상담 폼을 직접 세어 보고, 지금 물을 것과 통화에서 물을 것을 가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월급은 보냈는데 명세서는 아직인가요
지급·공제 항목을 매달 계산기로 다시 더하고 계신다면, 금액만 넣으면 지급액 계와 공제액 계, 실지급액까지 채워지는 서식이 있습니다. 교부 의무의 근거와 서식이 대신해 주지 않는 부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첫 화면은 1.2초에 떴고, 10.2MB를 받았습니다
첫 화면에 보이는 사진은 네 장인데 이미 내려받은 이미지는 서른일곱 장이었습니다. 왜 첫 화면 밖 사진까지 먼저 내려오는지, 그 결과 1.2초와 10.2MB가 어떻게 함께 나오는지, 부르는 순서를 어떻게 바꾸는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사이트가 요청 한 번에 스스로 말해 주는 것
주소창에 /uploads/ 를 쳤을 뿐인데 파일 목록이 그대로 열리는 곳이 있습니다. 641곳에 요청을 한 번씩 보내 밖에서 무엇이 보이는지 세고, 드러나는 정보를 줄이는 일과 보호 설정을 더하는 일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다 강조했더니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버튼 네 개가 저마다 다른 색이면 화면은 네 곳에서 「여기를 누르세요」라고 말합니다. 색을 줄이기 전에 역할을 정하는 순서와, 강조색 위 글자 대비를 계산해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영상은 하나인데, 예약 화면은 몇 개 여셨습니까
채널마다 작성 화면을 다시 열면 같은 파일을 여러 번 올리고 시각도 여러 번 맞추게 됩니다. 공식 도움말에 적힌 예약 단계를 그대로 세어 보고, 한 화면에서 채널별 문구를 따로 쓰는 방식과 나란히 놓았습니다.
자세히 보기 →관리비는 매달 내는데, 이건 누가 고치나요
새벽에 사이트가 멈췄다는 알림은 왔는데 되살리는 일이 누구 몫인지 모르셨다면, 계약서에 그 줄이 없는 것입니다. 「관리」가 나뉘는 네 가지 일과, 등급표에서 복구가 갈리는 자리, 오늘 계약서에서 찾아볼 세 줄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반응형이라는데 버튼을 못 누르겠다면
휴대폰에서 표가 잘리고 버튼이 겹치는데 견적서에는 「반응형 포함」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한 줄이 덮는 범위와 덮지 않는 범위를 실제 포함 항목으로 확인하고, 계약 전에 되물을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번호는 보이는데 눌러도 걸리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 병원 홈페이지의 번호를 눌렀는데 통화 화면이 뜨지 않는 이유와, 병원 24곳의 첫 화면에서 예약과 전화가 각각 어디에 놓여 있었는지 정리했습니다. 첫 화면 기준과 문서 전체 기준을 나눠 적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납품은 했는데 받았다는 확인은 어디에 남았나요
납품은 끝났는데 받았다는 확인이 어디에도 없을 때가 있습니다. 견적서 파일을 열어 제목만 바꾸면 무엇이 남고 무엇이 빠지는지, 두 문서가 거래의 어느 지점에 서는지 실제 서식으로 확인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상담 신청을 눌러도 아무 화면이 안 뜹니다
문의 폼까지 열려 있는 202곳의 마크업을 정적으로 읽어, 보낸 뒤를 알리는 구조가 있는지 세었습니다. 완료 화면이 해야 하는 일 세 가지와 저희 모의견적의 처리 방식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국내 홈페이지 285곳의 자물쇠를 직접 봤습니다
국내 홈페이지 285곳에 직접 접속해 인증서를 확인했습니다. 암호화 없이 열리는 곳, 검증을 통과하지 못하는 곳, 30일 안에 만료되는 곳을 세어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칸 23개만 채우면 근로계약서 한 장
양식을 내려받아 고치는 대신 화면에서 칸 23개를 채우면 계약서가 완성됩니다. 근로기준법이 서면으로 요구하는 항목이 칸으로 미리 나뉘어 있어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자세히 보기 →제조업 홈페이지 37곳을 다시 열어 봤습니다
제조업 홈페이지 37곳의 첫 화면을 직접 열어 문의 동선, 규격 자료, 구조화 데이터를 세었습니다. 잘하는 곳이 공통으로 지키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서식을 내려받지 않고 화면에서 채웁니다
서식을 내려받아 고치면 글꼴이 깨지고 어느 칸을 지워야 할지 모릅니다. 화면에서 채워 바로 받는 방식과, 입력값이 어디까지 남는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홈페이지 견적이 네 배 벌어지는 이유
더블루캔버스 모의견적의 계산 규칙을 그대로 공개했습니다. 500만원과 2,000만원을 가르는 질문 네 개와, 점수를 건너뛰는 예외 조합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우리 문의 폼의 필수 항목이 일곱 개였습니다
남의 랜딩페이지를 뜯기 전에 우리 문의 폼부터 열었습니다. 손이 멈추는 자리를 찾아, 칸을 줄이는 대신 묻는 순서를 바꾼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PHP 버전을 3년째 안 올린 사이트에서 생기는 일
주소가 남아 있는 641곳에 접속해 응답 헤더만 읽었습니다. 버전을 드러낸 곳과 감춘 곳을 나눠 세고, 확인하는 방법과 올리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같은 글을 네 채널에 그대로 붙이면 생기는 일
채널 네 곳에 같은 캡션을 복사해 붙이면 네 곳이 각각 다른 방식으로 손해를 봅니다. 해시태그 개수 제한, 링크의 위치, 제목 필드까지 채널마다 다른 규칙을 한 편에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구글이 사이트에 '위험' 표시를 붙였을 때 복구하는 순서
경고가 붙은 다음 날 검색 유입이 91% 빠진 사례를 놓고, 어디까지 막히는지와 복구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승인된 뒤에 같은 경고가 다시 붙습니다.
자세히 보기 →관리자 주소가 /admin 이면 하루에 몇 번 공격받을까
하루 4,812번의 로그인 시도가 어떤 방식으로 들어오는지, 접근 로그에서 한 줄로 확인하는 방법과 즉시 적용할 조치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홈페이지가 해킹됐는지 10초 만에 확인하는 방법
검색 한 줄로 침해 흔적을 확인하는 방법과, 함께 열어 봐야 하는 서버 업로드 폴더와 Search Console 의 보안 문제 메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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