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구매 전에 보관량과 소진 속도를 봅니다
주문 화면에서 개당 가격이 가장 싼 쪽은 언제나 가장 큰 묶음입니다. 그것이 몇 달 치이고 어디에 둘 것인지를 두 숫자로 재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반복 문의는 AI가 먼저 답하고 판단이 필요한 문의는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문의가 바로 답변, 분류와 기록, 담당자 연결의 세 갈래로 나뉘는 과정을 영상으로 보여 드립니다. 화면의 대화와 문서는 설명용 예시이며, 확인 기준일은 2026년 10월 4일입니다.
자세히 보기 →BLUE 캘린더로 흩어진 일정을 날짜별 카드 한 화면에 모읍니다
미팅, 업무, 나를 위한 시간을 날짜별 카드로 나누고 끝낸 일은 체크합니다. 반복 일정, 오프라인 편집, 기기 간 연결, 테마 10가지를 영상으로 보여 드립니다.
자세히 보기 →인쇄 견적은 1부당 총비용으로 견줍니다
단가가 싼 견적이 결제할 때는 더 비싼 경우가 있습니다. 배송비를 넣으면 순서가 뒤집히는 예를 계산으로 보여 주고, 조건을 맞춰 1부당 비용으로 견주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스크롤하면 이야기가 이어지는 인터랙티브 웹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웹사이트가 보는 것에서 경험하는 것으로 넓어지는 방식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스크롤 스토리텔링, 손끝에 반응하는 입체감, 모바일과 접근성, 브랜드마다 다른 첫인상을 소개 페이지 기준으로 풀어 씁니다.
자세히 보기 →Alt + 2 한 번으로 긴 웹페이지를 끝까지 캡처합니다
긴 웹페이지를 한 장에 담는 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스크롤 캡처와 네 가지 캡처 모드, 필요할 때만 여는 메모 편집, 여러 장의 PDF 저장을 소개 페이지 기준으로 풀어 씁니다.
자세히 보기 →연간 결제를 월 환산으로 나눠 봅니다
월별 지출에서 한 달만 솟아 있다면 비용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연간 결제일 수 있습니다. 결제한 달은 그대로 두고 월 환산 비교 화면을 따로 만드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클릭에서 문의까지 이어지는 마케팅의 흐름을 소개합니다
광고를 보고 멈춘 고객이 클릭한 뒤에 무엇을 만나는지를 다룬 소개 영상입니다. 광고, 랜딩페이지, 콘텐츠, 문의, 측정을 한 흐름으로 이어 가는 방식과 진행 단계를 소개 페이지 기준으로 풀어 씁니다.
자세히 보기 →PDF에 도장과 서명을 넣고 저장하는 일을 내 PC 안에서 마칩니다
PDF에 도장 한 번 찍으려고 출력하고 계신가요? BLUE PDF는 파일을 끌어다 놓고 도장과 서명, 체크 표시와 한글 메모를 더한 뒤 하나의 PDF로 저장합니다. Windows 설치형 앱이라는 점과 웹·Mac·모바일은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적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외화 구독료는 카드가 확정한 원화로 적습니다
영수증의 달러 금액에 환율을 곱해 적어 두면 월말에 합계가 맞지 않고, 어느 줄이 어긋났는지도 찾지 못합니다. 계산하지 않고 확정액을 옮겨 적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문의로 이어지는 랜딩페이지는 다음 행동이 보이는 순서로 설계합니다
더블루캔버스 랜딩페이지 제작은 디자인에서 끝나지 않고 문의가 들어온 뒤의 담당자 알림과 전환 측정까지 설계합니다. 영상에서 보여 드린 다섯 장면과 비용·연동 범위를 정하는 방식, 시작할 때 준비할 자료를 소개 페이지에 적힌 대로 옮겼습니다.
자세히 보기 →한 번 준비한 콘텐츠를 연결한 네 개 SNS 채널로 보냅니다
같은 콘텐츠를 채널마다 다시 올리고 계신가요? BLUE POST는 공통 본문을 한 번 쓰고 채널별 문구를 따로 다듬어 네 개 채널에 예약합니다. Facebook 페이지, Instagram 전문 계정, YouTube 비공개 업로드처럼 시작 전에 알아 둘 점도 함께 적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팀원은 세 명인데, 청구서는 다섯 자리입니다
좌석 수로 요금이 계산되는데 청구서에는 누가 쓰는지가 적혀 있지 않습니다. 남는 자리의 성격을 나누는 법과, 지운다고 요금이 바로 줄지 않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다 강조했더니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버튼 네 개가 저마다 다른 색이면 화면은 네 곳에서 「여기를 누르세요」라고 말합니다. 색을 줄이기 전에 역할을 정하는 순서와, 강조색 위 글자 대비를 계산해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서버 보안 점검은 설정과 코드, 로그를 근거로 확인합니다
서버는 잘 돌아가는데 보안 설정도 괜찮을까요? 더블루캔버스 서버 보안 점검은 플랜에 따라 최대 30개 항목을 점검하고, 위험도와 조치 순서를 리포트로 전달합니다.
자세히 보기 →무료 체험은 눌렀는데, 결제되는 날은 기억하시나요
체험을 시작한 날은 기억나는데 끝나는 날은 메일 안에만 있습니다. 끝난 뒤가 서비스마다 다른 이유와, 달력 한 칸에 적을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서식을 내려받지 않고 화면에서 채워 PDF나 워드로 저장합니다
서식 파일을 내려받아 워드로 열고 표를 맞추다 보면 시간이 갑니다. 더블루캔버스 BLUE FORM은 35종의 서식을 화면에서 바로 채워 PDF나 워드로 저장하게 해 줍니다.
자세히 보기 →고객이 궁금해하는 순서로 기업 홈페이지를 설계합니다
고객은 홈페이지에서 함께할 이유를 찾습니다. 더블루캔버스 WEB Studio는 그 질문에 답하는 순서로 정보를 설계하고, 디자인과 모바일 화면, 예약·결제·콘텐츠 관리 같은 기능을 필요한 만큼 연결합니다.
자세히 보기 →법인카드에도 있고 정산서에도 있습니다
법인카드와 직원 정산서에 같은 이름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름만으로 판정하지 않고 계정과 이용 기간을 대조하는 순서, 그리고 중복이 구조에서 생기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아직 써보지도 않았는데, 1년 치부터 결제하시나요
월 결제 옆의 「연간 25% 할인」에 손이 갑니다. 그런데 지금 확인된 것은 할인율 하나뿐입니다. 한 달을 써 보면 답이 나오는 질문 세 개와, 9개월이라는 판단 근거 한 장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이 구독료, 지금 누가 쓰고 있습니까
이름이 낯선 반복 결제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영수증으로 이름을 잇고 사용자와 최근 사용 업무를 채우는 순서, 그리고 쓰는 사람이 없어도 바로 해지하면 안 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빌려준 돈, 갚기로 한 날을 다르게 기억한다면
3월에 3천만 원을 보내고 여섯 달 뒤 갚는 날을 서로 다르게 기억합니다. 대화와 문서의 차이, 채울 칸 19개, 그리고 이자율에서 사람이 정해야 하는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글은 지워졌는데, 지운 사람이 안 보입니다
공지 글이 사라졌는데 기록에는 전부 같은 관리자 이름만 남아 있다면 확인은 거기서 끝납니다. 계정을 나눈 화면과 나란히 놓고, 오늘 바로 할 수 있는 확인 한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홈페이지는 받았는데, 수정할 재료가 없습니다
화면은 열리는데 다음 업체가 못 고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사 웹서버의 이미지 11,715개 가운데 편집 원본이 0개였던 측정과 함께, 인계할 때 받아야 할 재료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제작사를 바꾸려는데, 도메인 관리 계정이 없습니다
도메인은 우리 것인데 관리 계정이 우리 것이 아니면 제작사를 바꿀 때 거기서 일이 멈춥니다. 등록인과 관리 계정과 연락 이메일을 구분하고, 공개 조회로 무엇까지 확인되는지 실제 조회 결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상담 버튼은 있는데, 눌러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2026년 9월에 법률사무소 홈페이지 55곳의 첫 화면을 같은 기준으로 열어 셌습니다. 버튼은 이미 46곳에 있었고, 비어 있던 것은 방문자가 누르기 전에 알고 싶어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대금을 달라고 보냈는데, 언제까지가 없습니다
내용증명을 처음 쓰면 사정부터 길어집니다. 그런데 읽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사정이 아니라 할 일입니다. 본문을 네 칸으로 나눠 적는 방법과, 우체국이 증명해 주는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직접 고칠 수 있다더니, 한 줄도 못 바꿉니다
관리 화면은 열리는데 영업시간 한 줄이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워드프레스 코어의 관리 메뉴를 직접 세어 보고, 밖에서 연 22곳의 측정과 함께 인계할 때 확인할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관리비는 매달 내는데, 이건 누가 고치나요
새벽에 사이트가 멈췄다는 알림은 왔는데 되살리는 일이 누구 몫인지 모르셨다면, 계약서에 그 줄이 없는 것입니다. 「관리」가 나뉘는 네 가지 일과, 등급표에서 복구가 갈리는 자리, 오늘 계약서에서 찾아볼 세 줄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가게 앞까지 왔는데, 주소가 안 보입니다
손님이 가게 홈페이지에서 하려는 일은 주소 확인과 지도 열기, 전화 걸기 세 가지뿐입니다. 카페·음식점 21곳을 직접 열어 그 세 가지가 어디서 끊기는지 세고, 첫 화면 개선안을 만들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외주에 보낸 폴더, 작업이 끝나면 어떻게 처리합니까
보낼 파일은 정했는데 쓰는 범위와 끝난 뒤 처리는 비어 있습니다. 보내기 전에 정할 문장 두 개와, 서약서가 못 하는 일까지 나눠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제작비는 무료였는데, 끝내려니 비용이 남습니다
무료 제안에서 값을 정하는 자리는 제작비가 아니라 약정입니다. 제안서 한 줄과 계약서 네 줄을 나란히 놓고, 3년 총액과 계약이 끝날 때 무엇을 가지고 나올 수 있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동료에게 답하기 전에 세 채널의 문구와 예약 시각을 확인합니다
퇴근 직전 동료가 “유튜브도 예약됐죠?”라고 묻습니다. 인스타그램 완료 화면만 보고는 다른 채널의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다음 영상 하나의 채널별 문구와 예약 시각을 한곳에서 확인해 보십시오.
자세히 보기 →진짜최종.jpg 는 몇 번째 수정일까요
「진짜최종」 시안을 두고 맡긴 쪽은 세 번째, 만든 쪽은 일곱 번째라고 합니다. 두 셈이 갈리는 이유와 용역계약서 제2조에 적어 둘 세 줄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세 곳을 열어 봤는데 고를 기준이 없습니다
금액이 없으면 문의도 어렵습니다. 첫 화면 464곳에서 금액과 대신하는 말, 가격 링크를 세어 보고, 정가를 못 적는 사정과 그래도 적을 수 있는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백업은 있는데 필요한 날짜가 없습니다
사고가 나서 백업 목록을 열었는데 가장 오래된 날짜가 사흘 전인 경우가 있습니다. 백업이 있어도 복구가 막히는 세 자리와, 공개 약관에 적힌 「백업」이라는 말의 범위, 오늘 1분 안에 확인할 두 칸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메일은 막았는데 서버 접속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메일과 노트북은 정리했는데 서버 접속만 확인되지 않은 채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접속 수단이 왜 하나가 아닌지, 왜 로그에서 눈에 띄지 않는지, 지우기 전에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상담만 받고 싶은데, 먼저 정하라고 합니다
현재 성적, 희망 반, 목표 점수처럼 상담을 받고 나서 정할 일을 신청서에서 먼저 묻는 폼이 있습니다. 학원 홈페이지 43곳의 상담 폼을 직접 세어 보고, 지금 물을 것과 통화에서 물을 것을 가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월급은 보냈는데 명세서는 아직인가요
지급·공제 항목을 매달 계산기로 다시 더하고 계신다면, 금액만 넣으면 지급액 계와 공제액 계, 실지급액까지 채워지는 서식이 있습니다. 교부 의무의 근거와 서식이 대신해 주지 않는 부분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첫 화면은 1.2초에 떴고, 10.2MB를 받았습니다
첫 화면에 보이는 사진은 네 장인데 이미 내려받은 이미지는 서른일곱 장이었습니다. 왜 첫 화면 밖 사진까지 먼저 내려오는지, 그 결과 1.2초와 10.2MB가 어떻게 함께 나오는지, 부르는 순서를 어떻게 바꾸는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사이트가 요청 한 번에 스스로 말해 주는 것
주소창에 /uploads/ 를 쳤을 뿐인데 파일 목록이 그대로 열리는 곳이 있습니다. 641곳에 요청을 한 번씩 보내 밖에서 무엇이 보이는지 세고, 드러나는 정보를 줄이는 일과 보호 설정을 더하는 일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영상은 하나인데, 예약 화면은 몇 개 여셨습니까
채널마다 작성 화면을 다시 열면 같은 파일을 여러 번 올리고 시각도 여러 번 맞추게 됩니다. 공식 도움말에 적힌 예약 단계를 그대로 세어 보고, 한 화면에서 채널별 문구를 따로 쓰는 방식과 나란히 놓았습니다.
자세히 보기 →반응형이라는데 버튼을 못 누르겠다면
휴대폰에서 표가 잘리고 버튼이 겹치는데 견적서에는 「반응형 포함」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한 줄이 덮는 범위와 덮지 않는 범위를 실제 포함 항목으로 확인하고, 계약 전에 되물을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번호는 보이는데 눌러도 걸리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 병원 홈페이지의 번호를 눌렀는데 통화 화면이 뜨지 않는 이유와, 병원 24곳의 첫 화면에서 예약과 전화가 각각 어디에 놓여 있었는지 정리했습니다. 첫 화면 기준과 문서 전체 기준을 나눠 적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납품은 했는데 받았다는 확인은 어디에 남았나요
납품은 끝났는데 받았다는 확인이 어디에도 없을 때가 있습니다. 견적서 파일을 열어 제목만 바꾸면 무엇이 남고 무엇이 빠지는지, 두 문서가 거래의 어느 지점에 서는지 실제 서식으로 확인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상담 신청을 눌러도 아무 화면이 안 뜹니다
문의 폼까지 열려 있는 202곳의 마크업을 정적으로 읽어, 보낸 뒤를 알리는 구조가 있는지 세었습니다. 완료 화면이 해야 하는 일 세 가지와 저희 모의견적의 처리 방식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국내 홈페이지 285곳의 자물쇠를 직접 봤습니다
국내 홈페이지 285곳에 직접 접속해 인증서를 확인했습니다. 암호화 없이 열리는 곳, 검증을 통과하지 못하는 곳, 30일 안에 만료되는 곳을 세어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칸 23개만 채우면 근로계약서 한 장
양식을 내려받아 고치는 대신 화면에서 칸 23개를 채우면 계약서가 완성됩니다. 근로기준법이 서면으로 요구하는 항목이 칸으로 미리 나뉘어 있어 외울 필요가 없습니다.
자세히 보기 →제조업 홈페이지 37곳을 다시 열어 봤습니다
제조업 홈페이지 37곳의 첫 화면을 직접 열어 문의 동선, 규격 자료, 구조화 데이터를 세었습니다. 잘하는 곳이 공통으로 지키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서식을 내려받지 않고 화면에서 채웁니다
서식을 내려받아 고치면 글꼴이 깨지고 어느 칸을 지워야 할지 모릅니다. 화면에서 채워 바로 받는 방식과, 입력값이 어디까지 남는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홈페이지 견적이 네 배 벌어지는 이유
더블루캔버스 모의견적의 계산 규칙을 그대로 공개했습니다. 500만원과 2,000만원을 가르는 질문 네 개와, 점수를 건너뛰는 예외 조합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우리 문의 폼의 필수 항목이 일곱 개였습니다
남의 랜딩페이지를 뜯기 전에 우리 문의 폼부터 열었습니다. 손이 멈추는 자리를 찾아, 칸을 줄이는 대신 묻는 순서를 바꾼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PHP 버전을 3년째 안 올린 사이트에서 생기는 일
주소가 남아 있는 641곳에 접속해 응답 헤더만 읽었습니다. 버전을 드러낸 곳과 감춘 곳을 나눠 세고, 확인하는 방법과 올리는 순서까지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같은 글을 네 채널에 그대로 붙이면 생기는 일
채널 네 곳에 같은 캡션을 복사해 붙이면 네 곳이 각각 다른 방식으로 손해를 봅니다. 해시태그 개수 제한, 링크의 위치, 제목 필드까지 채널마다 다른 규칙을 한 편에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구글이 사이트에 '위험' 표시를 붙였을 때 복구하는 순서
경고가 붙은 다음 날 검색 유입이 91% 빠진 사례를 놓고, 어디까지 막히는지와 복구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순서를 바꾸면 승인된 뒤에 같은 경고가 다시 붙습니다.
자세히 보기 →관리자 주소가 /admin 이면 하루에 몇 번 공격받을까
하루 4,812번의 로그인 시도가 어떤 방식으로 들어오는지, 접근 로그에서 한 줄로 확인하는 방법과 즉시 적용할 조치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홈페이지가 해킹됐는지 10초 만에 확인하는 방법
검색 한 줄로 침해 흔적을 확인하는 방법과, 함께 열어 봐야 하는 서버 업로드 폴더와 Search Console 의 보안 문제 메뉴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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