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회사를 가리키지 않도록 조사에 쓴 도메인은 화면과 본문 모두 example.co.kr 로 바꿔 적었습니다.
영상 자막 전문 (6개 장면)
자물쇠는 장식이 아닙니다
주소창의 자물쇠는 장식이 아닙니다. 없으면 방문자에게 경고가 먼저 뜹니다. 구글도 순위 신호로 쓴다고 밝혔습니다.
285곳을 열어 봤습니다
국내 홈페이지 285곳을 오늘 직접 열어 봤습니다. 응답한 273곳 가운데 63곳이 암호화 없이 열립니다.
검증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27곳은 브라우저 검증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7곳은 자가 서명 인증서를 그대로 쓰고 있었습니다.
끝나는 날이 있습니다
17곳은 30일 안에 인증서가 끝납니다. 그중 4곳은 일주일도 남지 않았습니다. 2곳은 이미 지난 뒤였습니다.
확인하는 방법
자물쇠를 눌러 유효 기간을 봅니다. www 를 붙인 주소로도 열어 봅니다. 5곳은 그 주소에서만 경고가 떴습니다.
대신 맡아 드립니다
더블루캔버스가 유지 보수를 맡으면 만료 전에 저희가 갱신합니다. 지금 우리 회사 주소창은 어떻습니까?
자주 묻는 질문
무료 인증서를 써도 괜찮나요?
괜찮습니다. 브라우저는 무료 인증서와 유료 인증서를 다르게 취급하지 않습니다. 다만 무료 인증서는 유효 기간이 90일로 짧아 자동 갱신 설정이 필수입니다. 갱신 뒤 웹서버를 다시 읽히는 단계까지 자동화되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내 PC 에서는 정상인데 고객이 경고가 뜬다고 합니다.
중간 인증서 누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PC 브라우저는 예전에 받아 둔 중간 인증서를 캐시에서 꺼내 쓰기 때문에 정상으로 보입니다. 서버가 체인을 완전하게 보내도록 fullchain 인증서를 설정하시면 해결됩니다.
www 를 붙였을 때만 경고가 뜹니다. 왜 그런가요?
인증서를 발급받을 때 www 를 붙인 주소를 포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발급 대상에 두 주소를 모두 넣거나, 한쪽을 다른 쪽으로 넘기는 리디렉션을 걸어 두시면 됩니다.
http 를 https 로 넘기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웹서버 설정에서 80 포트로 들어온 요청을 443 으로 301 리디렉션하시면 됩니다. 그 뒤 HSTS 헤더를 추가하면 브라우저가 다음부터 처음부터 https 로 접속합니다. 다만 HSTS 는 되돌리기 어려우므로 https 가 안정적으로 동작하는 것을 확인한 다음에 켜십시오.
만료 전에 저희가 갱신합니다
더블루캔버스가 유지 보수를 맡으면 인증서 만료와 갱신, 웹서버 반영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지금 상태가 어떤지 먼저 점검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