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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페이지 뜯어보기 · 033 랜딩페이지 브랜드 컬러 접근성

다 강조했더니 어디를 눌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읽는 데 약 4분 더블루캔버스

브랜드 색은 몇 개로 정해야 하나요?

정해진 개수는 없습니다. 개수보다 역할이 먼저입니다. 지면과 구분선과 글자는 눈에 띄지 않는 것이 할 일이고, 강조색은 눌러야 하는 자리 하나에만 씁니다. 강조색 위의 글자색은 대비를 재서 고릅니다.

핵심 요약

  • 중요한 것마다 색을 하나씩 주면, 화면에 「여기를 누르세요」라고 말하는 자리가 여러 곳이 되고 가장 중요한 자리가 사라집니다.
  • 줄이는 순서는 개수가 아니라 역할부터입니다. 지면과 구분선과 글자는 조용히 있는 것이 할 일이고, 강조색은 눌러야 하는 자리 하나에만 씁니다.
  • 강조색을 정했다면 그 위의 글자색은 대비를 재서 고르세요. 주황 D97757 위에서 흰 글자는 3.1 대 1, 잉크 글자는 5.9 대 1 입니다.

이 화면에서 문의 버튼은 어느 것입니까

버튼 네 개가 저마다 다른 색으로 서 있습니다. 파란 문의하기, 초록 자세히 보기, 노란 가격 확인, 분홍 이벤트 신청입니다. 화면은 네 곳에서 동시에 「여기를 누르세요」라고 말하고 있고, 방문자는 어디를 눌러야 할지 화면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중요한 것마다 색을 하나씩 줬기 때문입니다. 이벤트도 강조하고 싶고, 가격도 강조하고 싶고, 문의도 눌리게 하고 싶었습니다.

처음부터 아홉 개를 고른 사람은 없습니다

재현 화면 하나를 열어 색을 세어 보면 아홉 개가 나옵니다. 로고, 문의 버튼, 보조 버튼, 카드 머리 세 개, 이벤트 뱃지, 상담 링크, 회사 소개 링크입니다. 아홉 개를 고른 것이 아니라, 배너 하나 뱃지 하나 붙일 때마다 색이 한 개씩 따라온 결과입니다.

이 화면은 실제 고객사가 아니라 흔한 구성을 본떠 만든 재현 화면입니다.

개수를 세기 전에 역할부터 정합니다

색을 몇 개로 줄일지 정하는 것은 순서가 뒤바뀐 일입니다. 먼저 각 색이 무슨 일을 하는지 정합니다.

역할이 페이지의 값할 일
지면FAF9F5화면의 대부분을 덮습니다. 눈에 띄면 안 됩니다.
구분선E3DACC칸을 나누기만 합니다.
글자141413읽히기만 하면 됩니다. 색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강조D97757눌러야 하는 자리 하나에만 칠합니다.

색이 몇 개여야 한다는 규칙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이 영상의 팔레트도 네 가지이고, 그중 강조가 하나입니다. 중요한 것은 개수가 아니라 강조가 한 곳이라는 점입니다.

강조색 위의 글자는 대비를 재서 고릅니다

강조색을 정했다면 그 위에 올릴 글자색이 남습니다. 눈으로 고르지 말고 대비를 재세요. WCAG 2.1 의 상대 휘도 식으로 계산하면 이렇습니다.

조합대비본문 크기 글자 기준 4.5 : 1
흰 글자 FFFFFF / 주황 D977573.1 : 1미달입니다. 큰 글자 기준 3 : 1 만 통과합니다.
잉크 글자 141413 / 주황 D977575.9 : 1통과합니다.
잉크 글자 141413 / 크림 FAF9F517.5 : 1통과합니다.

같은 브랜드 색을 그대로 두고 글자색만 바꿔도 통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값은 위 조합에 대한 것입니다. 큰 글자와 아이콘, 비활성 요소는 기준이 다르므로 실제 화면에서 다시 재야 합니다.

오늘 할 일은 색을 줄이는 것이 아닙니다

화면 하나를 열고 가장 중요한 버튼을 하나 고르세요. 그다음 그 색이 칠해진 다른 자리에서 색을 뺍니다. 상단 이벤트 배너, 가격 강조 뱃지, 본문 안의 보조 버튼 같은 자리입니다. 테두리만 남겨도 충분히 읽힙니다.

남은 강조색이 한 곳뿐이면 거기가 눌립니다. 개수는 그 뒤에 저절로 정리됩니다.

더블루캔버스의 랜딩페이지 뜯어보기입니다. 포함 항목과 예상 금액은 모의견적 화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영상 자막 전문 (5개 장면)

이 화면에서 문의 버튼은 어느 것입니까

이 화면에서 문의 버튼이 어느 것입니까? 네 개가 다 다른 색으로 서 있습니다. 중요한 것마다 색을 하나씩 줬기 때문입니다.

고른 것이 아니라 하나씩 늘어난 결과

처음부터 색을 아홉 개 고른 사람은 없습니다. 배너 하나, 뱃지 하나 붙일 때마다 색이 늘어납니다. 그렇게 한 화면에 아홉 개가 됐습니다.

개수를 세기 전에 역할부터

줄이는 순서는 개수가 아니라 역할부터입니다. 지면과 글자와 구분선은 눈에 띄지 않는 것이 할 일입니다. 강조색은 누르라고 만든 자리 하나에만 씁니다.

다시 칠하고 대비를 잽니다

같은 화면을 역할대로 다시 칠했습니다. 강조색을 쓴 버튼은 문의 하나뿐입니다. 강조색 위의 글자는 눈으로 고르지 말고 대비를 재서 고릅니다.

가장 중요한 버튼 하나를 고릅니다

오늘은 색을 줄이지 말고 한 가지만 정해 보세요. 이 화면에서 가장 중요한 버튼이 무엇입니까? 그 색을 다른 자리에서 빼면, 정리는 거기서 시작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브랜드 색은 몇 개가 적당한가요?

정해진 개수는 없습니다. 개수보다 역할이 먼저입니다. 지면과 구분선과 글자는 조용히 있고, 눌러야 하는 자리에 쓰는 강조색이 한 곳이면 됩니다. 이 페이지가 쓰는 팔레트도 네 가지이고 그중 강조가 하나입니다.

강조색 위의 글자는 흰색과 검은색 중 무엇이 좋은가요?

색마다 다르므로 대비를 재서 고릅니다. 여기서 쓰는 주황 D97757 위에서는 흰 글자가 3.1 대 1, 잉크 글자가 5.9 대 1 이라 잉크 쪽이 본문 기준 4.5 대 1 을 통과합니다. 다른 강조색에는 그 색을 넣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이벤트 배너도 눈에 띄어야 하는데 색을 빼도 되나요?

색을 지우라는 뜻이 아니라 강조색을 한 곳에만 두라는 뜻입니다. 배너는 테두리나 배경 명암, 위치와 크기로도 눈에 띄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한 화면에서 가장 중요한 행동이 무엇인지 먼저 정하면 나머지 자리의 표현이 정해집니다.

포함 항목과 예상 금액을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디자인 범위와 포함 항목이 무엇인지 모의견적 결과 화면에 문장 그대로 나옵니다. 더블루캔버스의 모의견적에서 조건을 눌러 보시면 예상 금액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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