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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처분 통지서, 웹에서 바로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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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와 근거 규정, 처분 내용, 이의 제기 방법을 빠짐없이 적어야 절차 다툼이 생기지 않습니다. 오른쪽 A4 미리보기가 즉시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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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수신인 · 문서 정보
02처분 내용
03이의 제기 안내 · 발신

이의 제기 기한을 비워 두지 마세요. 재심 절차를 알리지 않은 통지는 절차 위반으로 다투어질 수 있습니다. 감봉 이상이나 해고는 발송 전에 노무사 확인을 받으세요.

04직인 · 서명

상자 안에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서명하세요. 배경은 투명하게 저장됩니다.

미리보기 · A4

1페이지 · 실제 출력 비율

징계 처분 통지서

NOTICE OF DISCIPLINARY ACTION

문서번호 :   /   통지일 :

성명 사번
소속 직위
처분 종류 의결일
시행일 처분 기간

귀하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징계 처분이 결정되었음을 통지합니다.

1. 징계 사유

2. 근거 규정

3. 이의 제기

대표이사 (인)

 귀하

내용이 길어지면 A4 경계선과 페이지 수가 표시됩니다. 워드 파일에는 작성 안내 1장이 추가됩니다.

징계 처분 통지서는 어떤 문서인가

징계 처분 통지서는 회사가 정한 징계를 본인에게 서면으로 알리는 문서입니다. 구두로 통보하면 언제 무엇을 알렸는지 남지 않고, 나중에 부당징계를 다툴 때 회사가 절차를 지켰다는 것을 보이기 어려워집니다.

실무에서 다투게 되는 지점은 대부분 내용이 아니라 절차입니다. 사유가 구체적으로 적혔는지, 취업규칙의 어느 조항에 근거했는지, 본인에게 소명 기회를 주었는지, 재심을 청구할 방법을 알렸는지가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그래서 이 서식은 그 네 가지를 각각의 칸으로 두었습니다.

통지 전에는 본인에게 경위서를 받아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재발 방지 약속이 필요하다면 각서를 함께 받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경고 · 주의처럼 가벼운 처분도 서면으로 남겨 두어야 나중에 누적을 근거로 삼을 수 있습니다.

서식 구성

본문은 A4 한 장입니다. 수신인 정보와 처분 요약 표가 위에 오고, 그 아래에 징계 사유와 근거 규정이 상자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에 이의 제기 안내와 회사 · 대표자 표시가 들어갑니다. 워드로 내려받으면 작성 안내 한 장이 뒤에 붙습니다.

1수신인과 처분 요약

  • 성명 · 소속 · 직위 · 사번
  • 처분 종류(주의 · 경고 · 견책 · 감봉 · 정직 등)
  • 시행일 · 처분 기간
  • 의결일 · 문서번호

2사유와 안내

  • 징계 사유(사실관계와 일시)
  • 근거 규정(취업규칙 조항)
  • 이의 제기 · 재심 청구 방법과 기한
  • 통지일 · 회사명 · 대표자 직인

이런 분께 권합니다

인사 · 총무 담당자

징계 결과를 서면으로 통지하고 기록을 남겨야 하는 경우.

소규모 사업장 대표

인사위원회 없이 대표 명의로 경고를 통지해야 하는 경우.

팀장 · 관리자

반복되는 근태 문제를 구두 지적 대신 문서로 남겨야 하는 경우.

통지를 받은 직원

어떤 내용이 적혀 있어야 하는지, 언제까지 이의를 낼 수 있는지 확인하려는 경우.

작성할 때 놓치기 쉬운 것

  1. 01사유는 "근무 태만" 같은 평가가 아니라 날짜와 사실로 적으세요. 언제 무엇이 있었는지가 없으면 다툴 때 회사가 불리합니다.
  2. 02근거 규정 칸에 조문 번호를 정확히 적으세요. 조항을 못 적는 처분은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3. 03이의 제기 기한을 반드시 넣으세요. 재심 절차를 알리지 않은 통지는 절차 위반으로 다투어질 수 있습니다.
  4. 04수령 확인란에 본인 서명을 받거나, 거부 시 등기 · 내용증명으로 보내 도달 기록을 남기세요.
  5. 05같은 사안으로 두 번 징계하지 마세요. 이미 처분한 건을 다시 문제 삼으면 그 자체가 위법이 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고와 견책은 어떻게 다른가요?

회사 취업규칙이 정한 대로 따릅니다. 일반적으로 주의 · 경고는 문서로 지적하는 데 그치고, 견책은 시말서 제출을 함께 요구하며 인사 기록에 남습니다. 감봉 · 정직처럼 임금에 직접 영향을 주는 처분은 근로기준법이 정한 한도를 넘을 수 없습니다.

취업규칙에 없는 징계를 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징계의 종류와 사유는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 정해진 범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근거 조항을 적을 수 없다면 그 처분은 절차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본인이 수령을 거부하면 어떻게 하나요?

거부 사실을 기록하고, 등기우편이나 내용증명으로 발송해 도달을 남기세요. 통지가 도달하지 않으면 처분의 효력을 두고 다툼이 생깁니다.

소명 기회는 꼭 줘야 하나요?

취업규칙에 소명 절차가 정해져 있다면 반드시 지켜야 하고, 그 절차를 빠뜨리면 내용이 정당해도 부당징계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절차가 없더라도 경위서를 받아 본인의 설명을 기록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해고 통지에도 이 양식을 쓸 수 있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해고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유와 시기를 적은 서면 통지가 별도로 요구되고, 30일 전 예고나 예고수당 문제도 걸립니다. 해고를 검토 중이라면 문서를 보내기 전에 노무사나 변호사의 확인을 받으세요.

작성한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입력한 내용과 올린 도장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PDF와 워드 파일도 사용자의 기기에서 만들어집니다.

안내 목적의 일반 정보이며, 징계의 종류 · 절차 · 한도는 취업규칙과 단체협약, 근로기준법에 따라 달라집니다. 감봉 이상의 처분이나 해고는 서면 발송 전에 노무사 또는 변호사의 확인을 받으세요.

징계 처분 통지서 이용후기

징계 처분 통지서를 실제로 작성해 제출한 분들이 남긴 이야기입니다. 쓰면서 막혔던 부분이나 제출한 뒤의 결과가 적혀 있어, 처음 쓰는 분께는 안내 글보다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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