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의 록
MEETING MINUTES
| 회의명 | |||
|---|---|---|---|
| 일시 | 장소 | ||
| 주관 | 작성자 | ||
| 참석자 | |||
| 불참자 | |||
1. 안건
2. 논의 내용
3. 결정 사항
4. 실행 항목
| No | 내용 | 담당자 | 기한 |
|---|---|---|---|
| 1 | |||
| 2 | |||
| 3 |
| 차기 회의 | |||
|---|---|---|---|
작성자 :
(서명 또는 인)
논의만 적힌 회의록은 다시 읽히지 않습니다. 결정 사항과 실행 항목(담당자·기한)을 따로 두어 다음 행동이 분명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비워 두면 해당 칸은 빈칸으로 출력됩니다.
임시저장한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쿠키·캐시와 같은 이 브라우저 안의 저장 공간에만 남기 때문에 7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지워지고, 그 전이라도 인터넷 사용 기록·캐시를 지우거나 다른 기기·브라우저로 접속하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서명과 도장 이미지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공용 PC에서는 다 쓰신 뒤 삭제를 눌러 주세요.
담당자는 팀이 아니라 사람 이름으로 적으세요. 팀 이름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자 안에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서명하세요. 배경은 투명하게 저장됩니다.
흰 종이에 찍은 도장을 사진으로 올리면 배경을 지워 투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MEETING MINUTES
| 회의명 | |||
|---|---|---|---|
| 일시 | 장소 | ||
| 주관 | 작성자 | ||
| 참석자 | |||
| 불참자 | |||
1. 안건
2. 논의 내용
3. 결정 사항
4. 실행 항목
| No | 내용 | 담당자 | 기한 |
|---|---|---|---|
| 1 | |||
| 2 | |||
| 3 |
| 차기 회의 | |||
|---|---|---|---|
작성자 :
(서명 또는 인)
내용이 길어지면 A4 경계선과 페이지 수가 표시됩니다. 워드 파일에는 작성 안내 1장이 추가됩니다.
회의록은 무엇을 논의했고 무엇이 정해졌는지를 남기는 문서입니다. 참석하지 않은 사람도 읽고 상황을 따라올 수 있어야 하고, 시간이 지난 뒤에 "그때 왜 그렇게 정했는가"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무에서 가치를 만드는 부분은 결정 사항과 실행 항목입니다. 논의 내용을 길게 옮겨 적는 것보다, 정해진 것과 정해지지 않은 것을 나누고 각 항목에 담당자와 기한을 붙이는 편이 훨씬 유용합니다.
결정된 일이 다른 부서의 손을 거쳐야 한다면 업무협조전으로 정식 요청을 남기고, 담당자가 바뀔 때는 인수인계서에 이 회의록의 위치를 적어 맥락을 넘기세요.
표에 회의명과 일시, 장소, 주관·작성자, 참석자가 들어가고 그 아래에 안건, 논의 내용, 결정 사항이 놓입니다. 마지막에 담당자와 기한이 있는 실행 항목 표와 차기 회의 일정이 들어갑니다.
회의가 끝나자마자 정리해 공유해야 하는 경우.
결정과 담당자를 추적해 다음 회의에서 확인해야 하는 경우.
별도 협업 도구 없이 기록을 남겨야 하는 경우.
의결 사항을 형식을 갖춰 보관해야 하는 경우.
발언을 그대로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안건마다 어떤 의견이 있었는지 요지를 적고, 결론과 그 근거를 남기면 충분합니다. 다만 의결 절차가 필요한 회의(이사회, 총회 등)라면 찬반과 표결 결과를 정확히 기록해야 합니다.
회의 당일, 늦어도 다음 날 오전까지가 좋습니다.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참석자가 내용을 확인해야 정정이 가능합니다. 공유 메일에 "이의가 없으면 확정" 기한을 함께 적는 방식이 흔합니다.
이 서식은 3줄을 기본으로 두었습니다. 더 필요하면 워드로 내려받아 표에 줄을 추가하세요. 다만 회의 한 번에 실행 항목이 열 개를 넘으면 실제로는 아무것도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순위를 정해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적어야 합니다. "보류: 예산 확정 후 재논의"처럼 남겨 두면 다음 회의에서 같은 논의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열려 있는지가 보이는 회의록이 좋은 회의록입니다.
본인이 대화의 당사자인 회의라면 통신비밀보호법상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참석자 신뢰와 사내 정책 문제가 있으니 시작 전에 알리고 동의를 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화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이 몰래 녹음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내부 공유용이라면 이름만 적어도 됩니다. 의결 기록이나 외부 제출용이라면 작성자와 주관자의 서명 또는 날인을 받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안내 목적의 일반 서식입니다. 이사회·주주총회 의사록처럼 법령이 형식을 정한 문서는 별도 요건을 확인하세요.
회의록를 실제로 작성해 제출한 분들이 남긴 이야기입니다. 쓰면서 막혔던 부분이나 제출한 뒤의 결과가 적혀 있어, 처음 쓰는 분께는 안내 글보다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주간회의 기록용으로 씁니다. 결정사항이랑 실행항목이 나눠져 있는게 핵심이에요
댓글 0담당자랑 기한 적는 칸이 있어서 회의가 흐지부지 안 됩니다
댓글 0참석자 명단 적고 회의 안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깔끔하게 나와요
댓글 0이사회 회의록으로 썼습니다. 형식 문제 없었어요
댓글 0회의 끝나고 바로 정리해서 팀에 공유합니다. 15분이면 끝나요
댓글 0스프린트 회고 기록에도 쓰고 있습니다. 항목만 바꾸면 되네요
댓글 0작성자랑 회의 일시가 자동으로 오늘 날짜 들어가서 편합니다
댓글 0아파트 입주자 회의록으로 썼습니다. 회사 문서만 되는게 아니네요
댓글 0워드로 받아서 매주 같은 파일 복사해서 씁니다
댓글 0결재란 있는게 좋습니다. 팀장 확인 받고 보관해요
댓글 0회의록 양식이 없어서 매번 메모장에 쓰다가 이제 이걸 씁니다
댓글 0한 장에 딱 맞습니다
댓글 0실행항목 정리해두니까 다음 회의때 확인이 쉬워요
댓글 0무료인데 잘 만들었습니다
댓글 0기록과 실행을 잇는 업무 시스템을 상담해 드립니다.
회의록를 쓰다가 잘못 나온 부분이 있거나, 이런 칸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게 있으면 알려 주세요. 화면 캡처를 함께 올려 주시면 확인이 훨씬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