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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실무 1분 · 038 상품 설명과 홍보 서비스 소개 홈페이지 문구

누구에게 필요한 서비스인가요

읽는 데 약 4분 더블루캔버스

서비스 소개의 첫 문장을 어떻게 써야 하나요?

대상 고객과 그 고객이 겪는 상황을 넣으시면 됩니다. 다만 문장부터 고치지 마시고 기획표에 대상과 상황을 한 줄씩 적으신 다음, 고친 문장이 실제 제공 항목과 같은지 대조하십시오. 가지 않는 지역이나 하지 않는 업무는 넣지 마시기 바랍니다.

핵심 요약

  • 메뉴 사진이 필요한 식당 사장님이 들어오셨습니다. 첫 문장은 「고객을 위한 최고의 촬영 솔루션」뿐입니다. 우리 가게에도 필요한 건지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 문장부터 고치지 않습니다. 먼저 기획표에 대상 고객과 그 고객이 겪는 상황을 한 줄씩 적으십시오. 업종만 적지 않고 상황까지 적으셔야 합니다.
  • 두 줄이 채워지면 첫 문장이 나옵니다. 그리고 고친 문장이 실제 제공 항목과 같은지 대조하십시오. 대상을 좁히되 없는 것을 만들지 않습니다.

우리 가게에도 필요한 건가요

서비스 소개를 홈페이지와 제안서에 직접 쓰는 사장님이 있습니다. 출장 촬영을 하십니다. 오늘 들어온 방문자는 새 메뉴 사진이 필요한 식당 사장님입니다. 첫 화면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고객을 위한 최고의 촬영 솔루션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방문자가 처음 하는 판단은 좋은 서비스인지가 아닙니다. 나에게 맞는 서비스인지입니다.

이 글에 나오는 업체와 소개 문구는 설명을 위해 만들어 낸 예시입니다.

답을 찾으려고 메뉴를 오갑니다

단계여는 화면확인하려는 것
1서비스 메뉴제품 촬영인지 행사 촬영인지
2포트폴리오비슷한 업종이 있는지
3회사 소개어디까지 가 주는지
—확신이 서지 않으면 나갑니다. 문의를 남기지도 않습니다.

세 화면이 하던 일을 첫 문장 하나가 대신할 수 있습니다.

문장보다 기획표가 먼저입니다

여기서 문구부터 손보시면 다시 추상적인 말로 돌아갑니다. 먼저 두 줄을 적으십시오.

항목채운 예시
대상 고객새 메뉴를 등록하는 소규모 식당
겪는 상황매장 안에서 메뉴 사진이 필요할 때

업종만 적지 마시고 상황까지 적으셔야 합니다. 「식당」과 「새 메뉴를 등록하는 식당」은 다른 대상입니다. 앞쪽은 업종이고 뒤쪽은 지금 이 서비스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두 줄이 채워지면 첫 문장이 나옵니다

구분대상상황제공
고치기 전모두없음촬영
고친 뒤소규모 식당새 메뉴 등록매장 방문 촬영

새 메뉴 사진이 필요한 소규모 식당을 찾아가 촬영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 단계가 더 있습니다. 고친 문장이 실제로 제공하시는 항목과 같은지 대조해 보십시오. 위 표의 세 줄이 실제와 맞아야 합니다.

대상을 좁히되 없는 것을 만들지 않습니다

가지 않는 지역이나 하지 않는 업무를 소개에 넣지 마십시오. 문의가 늘어도 성사되지 않고, 서로 시간만 쓰게 됩니다.

대상을 좁히면 문의가 줄어들까 걱정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좁힌 문장은 맞는 분에게 더 잘 읽힙니다. 「모두를 위한」이라고 적힌 소개는 아무도 자기 이야기로 읽지 않습니다.

서비스가 여러 개라면 각각 대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양식을 서비스마다 따로 채우시고, 첫 화면에는 가장 많이 하시는 일을 두시면 됩니다.

복사해서 쓰시는 소개 문장 틀

[구체적인 상황]에 있는 [대상 고객]에게 [실제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상황이 대상보다 먼저 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업종만 적고 끝내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칸이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실제로 제공하는 서비스」인 이유도 같습니다.

빈칸이 채워졌는지 확인하는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1. 소개문만 읽은 사람에게 보여 줍니다.
  2. 대상 고객이 누구인지 설명할 수 있습니까.
  3. 무엇을 제공하는지 설명할 수 있습니까.

설명하지 못하면 아직 빈칸입니다.

오늘 하실 일은 하나입니다. 소개 첫 문장에 누구의 어떤 일을 돕는지 적어 두십시오. 그 한 줄이 있으면 방문자가 메뉴를 오갈 일이 없습니다.

영상 자막 전문 (6개 장면)

최고의 솔루션인데, 우리 가게에도 필요한가요

메뉴 사진이 필요한 식당 사장님이 읽고 있습니다.

우리 가게에도 필요한 건가요

「최고의 촬영 솔루션」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답을 찾으려고 메뉴를 오갑니다

세 화면이 하던 일을 첫 문장 하나가 대신합니다.

대상과 상황을 먼저 적습니다

업종만 적지 않고 상황까지 적습니다.

대상이 보이면 제공 항목도 맞춰 봅니다

고친 문장이 실제 제공 범위와 같은지 대조합니다.

오늘 하실 일

소개 첫 문장에 누구의 어떤 일을 돕는지 적으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대상을 좁히면 문의가 줄지 않을까요?

전체 문의 수는 줄어들 수 있습니다. 다만 줄어드는 쪽은 애초에 맞지 않던 문의입니다. 「모두를 위한」이라고 적힌 소개는 아무도 자기 이야기로 읽지 않아서, 문의가 들어와도 상담 중에 서로 맞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좁히면 성사율이 얼마나 오른다는 수치는 같은 조건의 실측이 없어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서비스가 여러 개인데 첫 화면에 무엇을 둬야 하나요?

가장 많이 하시는 일을 두시면 됩니다. 그리고 서비스마다 상세 화면을 따로 두시고 각각의 첫 문장에 같은 양식을 적용하십시오. 첫 화면에서 여러 서비스를 한꺼번에 말하려 하면 다시 「종합」이나 「토탈」 같은 말로 돌아갑니다.

대상 고객을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실제로 진행하신 건들을 보시면 됩니다. 어떤 업종에서 어떤 상황에 연락이 왔는지 적어 보시면 대개 두세 가지로 모입니다. 그중 가장 많았던 하나를 첫 문장에 두시고, 나머지는 아래 목록으로 붙이시면 됩니다. 없는 대상을 상상해서 정하시는 것보다 실제 기록에서 고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제안서에도 같은 방법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고, 제안서에서는 더 좁혀도 됩니다. 홈페이지는 여러 방문자가 보지만 제안서는 한 곳에 드리는 문서이기 때문입니다. 첫 문단에 그 고객의 상황을 그대로 적으시면 읽는 분이 자기 이야기로 받아들입니다. 다만 이때도 실제로 제공하실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쓰셔야 합니다.

소개를 고치셨다면 제안 문서도 함께 보십시오

첫 문장을 고치시면 제안서와 견적서의 첫 문단도 같은 기준으로 다시 읽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더블루캔버스 BLUE FORM 에 회원가입과 결제 없이 쓰실 수 있는 서식을 열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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