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상담 신청
BLUE FORM · 무료 서식

보안서약서, 웹에서 바로 쓰고
PDF · 워드로 저장하세요

입사자에게 받을 때도, 퇴사자에게 받을 때도 같은 양식으로 씁니다. 구분 칸만 바꾸면 되고, 오른쪽 A4 미리보기가 즉시 반영됩니다.

  • 회원가입 없이 무료
  • 입력 내용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
  • PDF · 워드(.docx) 저장
  1. 01 내용 입력왼쪽 입력칸을 채우면 문서에 바로 반영됩니다.
  2. 02 서명 · 도장 넣기직접 서명하거나 도장 사진을 올려 주세요.
  3. 03 PDF · 워드로 저장인쇄 여백까지 맞춰진 상태로 내려받습니다.

내용 입력

비워 두면 해당 칸은 빈칸으로 출력됩니다.

01서약자 정보
02비밀정보 범위 · 제출처

"회사의 모든 정보"처럼 넓게 적으면 오히려 보호받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관리하는 자료를 이름으로 적고, 그 자료에 대외비 표시를 해 두세요.

03서명 · 도장

상자 안에 마우스나 손가락으로 서명하세요. 배경은 투명하게 저장됩니다.

미리보기 · A4

1페이지 · 실제 출력 비율

보안서약서

SECURITY PLEDGE

성명 생년월일
소속 · 직위 사번
구분 해당일

본인은 (이하 "회사")의 임직원으로서 회사의 비밀정보와 개인정보 보호에 관하여 다음 사항을 준수할 것을 서약합니다.

  1. 제1조 (비밀정보의 범위) 이 서약에서 비밀정보란 회사가 관리하는 다음 정보와 그에 준하는 자료를 말합니다.
  2. 제2조 (재직 중 준수 사항) 본인은 비밀정보를 담당 업무 외의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며, 권한이 없는 사람에게 알리거나 열람하게 하지 않습니다. 회사의 승인 없이 비밀정보를 복제 · 촬영 · 출력하거나 개인 기기 및 외부 저장소에 보관하지 않습니다.
  3. 제3조 (퇴직 후 의무) 본인은 퇴직한 뒤에도 비밀정보를 누설하거나 자신 또는 제3자를 위하여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 의무는 퇴직일부터 년간 존속합니다.
  4. 제4조 (자료의 반납과 폐기) 본인은 퇴직하거나 회사가 요구하는 때에 보유한 비밀정보와 그 사본, 회사가 지급한 기기 · 저장매체 · 출입증 · 계정 권한을 지체 없이 반납하고, 개인 기기에 남은 자료는 복구할 수 없는 방법으로 삭제합니다.
  5. 제5조 (개인정보 취급) 본인은 업무상 알게 된 고객 · 임직원의 개인정보를 관계 법령과 회사의 내부 지침에 따라 처리하며, 업무 목적을 벗어나 조회 · 유출 · 제공하지 않습니다.
  6. 제6조 (위반 시 책임) 본인이 이 서약을 위반한 때에는 회사의 인사 규정에 따른 조치와 관계 법령에 따른 민 · 형사상 책임을 감수합니다.

위 내용을 충분히 읽고 이해하였으며, 이를 성실히 지킬 것을 서약합니다.

서약자 : (서명 또는 인)

대표이사  귀하

내용이 길어지면 A4 경계선과 페이지 수가 표시됩니다. 워드 파일에는 작성 안내 1장이 추가됩니다.

보안서약서는 어떤 문서인가

보안서약서는 회사가 가진 정보를 함부로 쓰거나 밖으로 내보내지 않겠다고 직원이 약속하는 문서입니다. 회사와 회사 사이에 맺는 비밀유지계약서와 목적은 같지만, 이쪽은 근로관계 안에서 개인이 서명한다는 점이 다릅니다.

실무에서는 두 시점에 받습니다. 입사할 때 한 번 받아 재직 중의 의무를 정하고, 퇴사할 때 다시 받아 퇴직 후에도 남는 의무와 자료 반납을 확인합니다. 퇴사 시점의 서약서는 인수인계서와 같이 처리하면 자료 반납 확인이 한 번에 끝납니다.

서약서를 받아 두는 것만으로 모든 유출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다만 어떤 정보가 비밀이고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 문서로 알렸다는 사실 자체가, 나중에 영업비밀 침해를 다툴 때 중요한 근거가 됩니다.

서식 구성

본문은 A4 한 장입니다. 서약자 정보와 구분(입사 · 퇴사) 표가 위에 오고, 그 아래에 여섯 개 조항이 이어진 뒤 확인 문구와 서명이 들어갑니다. 워드로 내려받으면 작성 안내 한 장이 뒤에 붙습니다.

1서약자 정보

  • 성명 · 생년월일
  • 소속 · 직위 · 사번
  • 구분(입사 시 / 퇴사 시) · 해당일
  • 비밀정보의 범위

2서약 조항

  • 비밀정보의 정의와 범위
  • 재직 중 준수 사항
  • 퇴직 후 의무와 존속 기간
  • 자료 반납 · 폐기
  • 개인정보 취급 의무
  • 위반 시 책임 · 서명

이런 분께 권합니다

인사 · 총무 담당자

입사자와 퇴사자에게 받을 표준 서약서가 필요한 경우.

개인정보를 다루는 사업장

고객 정보를 취급하는 직원에게 별도 서약을 받아야 하는 경우.

기술 · 연구 인력을 둔 회사

설계 자료와 소스 코드의 반출 금지를 문서로 남겨야 하는 경우.

퇴사를 앞둔 직원

서명을 요구받아 어디까지 약속하는 것인지 확인하려는 경우.

작성할 때 놓치기 쉬운 것

  1. 01입사 시에 한 번, 퇴사 시에 한 번 받으세요. 퇴사 시 서약서가 없으면 반납 여부를 다투게 됩니다.
  2. 02비밀정보 범위 칸을 비워 두지 마세요. 무엇이 비밀인지 특정하지 않으면 나중에 보호받기 어렵습니다.
  3. 03자료 반납은 인수인계서의 계정 · 자료 목록과 대조하면서 확인하세요.
  4. 04서명본은 인사 기록과 함께 보관하고, 본인에게도 사본을 주세요. 받은 사실을 남겨 두는 것이 목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안서약서와 비밀유지계약서는 뭐가 다른가요?

보안서약서는 회사와 소속 직원 사이에서 개인이 일방적으로 약속하는 형태이고, 비밀유지계약서는 회사와 회사가 서로 의무를 지는 쌍방 계약입니다. 외주 업체나 협력사와 정보를 주고받는다면 서약서가 아니라 비밀유지계약서를 써야 합니다.

퇴사할 때 서명을 거부해도 되나요?

서명하지 않아도 영업비밀 보호 의무 자체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내용에 전직 금지처럼 직업 선택을 제한하는 조항이 들어 있다면 그 부분은 따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서식에는 전직 금지 조항을 넣지 않았습니다.

전직 금지 조항을 넣고 싶은데요?

넣더라도 무제한으로 효력이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보호할 가치가 있는 이익이 있는지, 기간과 지역이 합리적인지, 그에 상응하는 보상이 있었는지를 따져 판단합니다. 필요하다면 별도 약정으로 만들고 법률 검토를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비밀정보의 범위는 어떻게 적나요?

"회사의 모든 정보"처럼 넓게 적으면 오히려 다투기 어려워집니다. 고객 명단, 단가표, 설계 도면, 소스 코드처럼 실제로 관리하는 대상을 적고, 그 자료에 대외비 표시를 해 두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작성한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입력한 내용과 올린 도장 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PDF와 워드 파일도 사용자의 기기에서 만들어집니다.

안내 목적의 일반 정보이며, 실제 효력은 사안과 조항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직 금지나 손해배상 예정액을 넣으려면 서명 전에 법률 검토를 받으세요.

보안서약서 이용후기

보안서약서를 실제로 작성해 제출한 분들이 남긴 이야기입니다. 쓰면서 막혔던 부분이나 제출한 뒤의 결과가 적혀 있어, 처음 쓰는 분께는 안내 글보다 도움이 될 때가 많습니다.

0.0 후기 0개

아직 남겨진 후기가 없습니다. 이 서식을 쓰셨다면 첫 후기를 남겨 주세요.

사내 보안 · 인사 서식을 정비하려면

문서 양식 제작부터 업무 자동화까지 상담해 드립니다.

모의견적 상담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