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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서식·도구 · 004 서식 계약 프리랜서

진짜최종.jpg 는 몇 번째 수정일까요

읽는 데 약 4분 더블루캔버스

외주 계약서에 수정 횟수를 어떻게 적어야 다투지 않나요?

횟수와 함께 세는 방법을 적어야 합니다. 맡긴 쪽은 한 번에 보낸 메시지를 한 번으로, 만든 쪽은 고친 곳 하나를 한 번으로 세기 쉬워서 「수정 3회」만 적으면 두 셈이 모두 맞는 말이 됩니다. BLUE FORM 용역계약서라면 제2조 용역 범위 칸에 「포함: 수정 3회」, 「한 번에 모아 보낸 요청을 1회로 봅니다」, 「불포함: 4회째부터 별도 견적」처럼 몇 번까지, 무엇을 1회로, 넘으면 어떻게 할지 세 줄을 적으면 됩니다.

핵심 요약

  • 같은 시안을 두고 맡긴 쪽은 세 번째, 만든 쪽은 일곱 번째라고 하는 것은 누가 틀려서가 아니라 세는 단위가 달라서입니다.
  • 계약서에 「수정 3회」만 적혀 있으면 두 셈이 모두 맞는 말이 됩니다. 그래서 횟수 옆에 무엇을 1회로 세는지까지 적어야 합니다.
  • BLUE FORM 용역계약서라면 제2조 용역 범위 칸에 몇 번까지, 무엇을 1회로, 넘으면 어떻게 할지 세 줄을 적으면 됩니다.

진짜최종.jpg 는 몇 번째 수정일까요

시안 파일 이름이 「최종」에서 「최종_수정」, 「진짜최종」, 「진짜마지막_최종」으로 바뀌어 갈 즈음이면 비슷한 대화가 나옵니다. 맡긴 쪽은 아직 세 번째 수정이라고 하고, 만든 쪽은 벌써 일곱 번째라고 합니다.

둘 중 한쪽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일을 서로 다른 단위로 세고 있을 뿐입니다.

같은 메시지를 서로 다르게 셉니다

맡긴 쪽이 메시지 한 통에 「로고 조금 더 크게, 배경색 한 톤 밝게, 메뉴 순서 바꾸기, 대표 사진 교체」를 담아 보냈다고 해 보겠습니다.

누가무엇을 1회로 세는지이 메시지는
맡긴 쪽한 번에 보낸 메시지 한 통1회
만든 쪽고쳐야 하는 곳 하나4회

계약서에 「수정 3회 포함」만 적혀 있으면 두 셈이 모두 맞는 말이 됩니다. 횟수를 적었는데도 다투게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용역 범위 칸에 적을 세 줄

더블루캔버스가 무료로 열어 둔 BLUE FORM 용역계약서에는 「용역 범위 (포함 / 불포함)」 칸이 있고, 여기에 적은 내용은 계약서 제2조 (용역의 범위)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수정 횟수를 따로 받는 칸은 없으므로 이 칸에 직접 적습니다.

  • 몇 번까지 — 포함: 수정 3회
  • 무엇을 1회로 — 한 번에 모아 보낸 요청을 1회로 봅니다
  • 넘으면 어떻게 — 불포함: 4회째부터 별도 견적

서식 안내에도 「수정 횟수, 회의 횟수처럼 셀 수 있는 기준을 넣으면 분쟁이 크게 줄어듭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 세는 방법 한 줄을 더하면 횟수가 정말로 셀 수 있는 기준이 됩니다.

위의 3회와 별도 견적은 예시이며 권장값이 아닙니다. 작업에 따라 수정 5회가 맞을 수도 있고, 「요청 항목 하나를 1회로 본다」가 맞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두 사람이 같은 방법으로 세도록 문장으로 남겨 두는 것입니다.

같은 요청이 다시 와도

세 줄을 적어 두면 네 번째 묶음이 왔을 때 따질 것이 없습니다. 만든 쪽은 「이번이 네 번째 묶음이라 제2조대로 견적 먼저 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하면 되고, 맡긴 쪽도 이미 합의한 내용이라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거절이 아니라 정산으로 이야기가 넘어갑니다.

다음 계약 전에 확인할 것

  • 몇 번까지 포함하는지 숫자로 적혀 있습니까?
  • 무엇을 1회로 세는지 적혀 있습니까?
  • 넘으면 어떻게 하는지 적혀 있습니까?

BLUE FORM 용역계약서는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열리고 PDF와 워드로 저장됩니다. 일반적인 조항을 담은 참고용 서식이므로 금액이 크거나 지식재산권·손해배상이 쟁점인 계약은 체결 전에 변호사에게 검토받으시기 바랍니다.

이 편의 영상에 나오는 파일 목록과 대화, 횟수와 견적 기준은 모두 재현이며 실제 고객사나 실제 대화가 아닙니다. 서식의 칸 이름과 안내 문구는 2026년 9월 23일에 확인했습니다.

영상 자막 전문 (5개 장면)

진짜최종.jpg 는 몇 번째 수정일까요

최종, 진짜 최종, 진짜 마지막 최종. 맡긴 쪽은 3번, 만든 쪽은 7번이라고 합니다.

같은 메시지를 서로 다르게 셉니다

맡긴 쪽은 메시지 한 통을, 만든 쪽은 고친 곳 하나를 1번으로 셉니다. 「수정 3회」만 있으면 둘 다 맞는 말입니다.

횟수 옆에 세는 방법을 적습니다

BLUE FORM 용역계약서 제2조 용역 범위 칸에 세 줄이면 됩니다.

같은 요청이 와도

네 번째 묶음부터는 적어 둔 대로 견적을 따로 냅니다.

다음 계약서에는

몇 번까지, 무엇을 1회로, 넘으면 어떻게. 세 가지를 적어 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정 횟수를 적으면 오히려 인색해 보이지 않을까요?

반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횟수와 세는 방법을 적어 두면 그 안에서는 마음 편히 요청하실 수 있고, 넘어가는 요청은 어떻게 처리할지가 정해집니다. 기준이 없을 때는 요청하는 쪽도 눈치를 보고 받는 쪽도 어디까지 해야 할지 몰라 오히려 관계가 나빠집니다.

무엇을 1회로 세는 것이 좋나요?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이 편에서는 한 번에 모아 보낸 요청을 1회로 보는 예시를 들었지만, 요청 항목 하나를 1회로 보거나 시안 한 번 전달을 1회로 보는 방식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두 사람이 같은 방법으로 세도록 계약서에 문장으로 남겨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미 계약서를 쓴 뒤에는 어떻게 하나요?

계약서를 다시 쓰지 않으셔도, 지금부터 적용할 기준을 서면으로 한 번 주고받으시면 됩니다. 메일이나 메시지로 지금까지 반영한 횟수와 앞으로 포함으로 볼 횟수, 무엇을 1회로 셀지를 적어 확인만 받아 두셔도 다음 요청에서 기준이 됩니다. 다음 계약부터는 처음부터 용역 범위 칸에 적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입력한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BLUE FORM 은 브라우저 안에서 서식을 채우고 그 화면을 그대로 인쇄하거나 워드 파일로 내려받는 구조라, 입력값을 서버로 보내는 요청이 없습니다. 저희가 앞선 편에서 관련 스크립트를 열어 전송 요청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고 그 결론을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용역계약서에 세 줄을 적고 바로 저장하십시오

더블루캔버스 BLUE FORM 은 회원가입 없이 무료로 열리고,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 채우면 PDF로 인쇄하거나 워드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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