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보온재 이름이
긴 문단 속에 묻혀 있었습니다.
충전재 소개는 네 가지 시리즈와 열세 개의 제품 이름을 한 문단에 이어 적고 있었습니다. 바이어가 가장 먼저 비교하고 싶은 정보가 문장 사이에 숨어 있었습니다.
소재를 문단이 아니라 견본처럼 고르게 하기
YOUNGONE · WEBSITE RENEWAL PROPOSAL
영원무역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브랜드 해석 · 정보 구조 · UI 디자인 · 인터랙션
영원무역은 1974년 설립 이후 테크니컬 아웃도어 의류를 중심으로 신발과 가방 같은 용품을 해외 유명 브랜드의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으로 만들어 왔습니다.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엘살바도르, 에티오피아 등지에 생산시설을 두고 7만여 명의 구성원이 함께 일하며, 옷의 겹을 이루는 원단과 니트, 보온재까지 직접 만듭니다.
블루캔버스가 지금의 영원무역 홈페이지를 만든 뒤, 회사는 친환경 소재와 재생에너지, 지역사회 의료와 교육까지 활동 범위를 크게 넓혔습니다. 넓어진 활동을 담을 수 있도록 홈페이지 리뉴얼 방향을 제안했고, 이 페이지는 그 제안과 과정을 정리한 기록입니다.
회사가 걸어온 숫자에서 출발했습니다.
회사를 세운 해
1976년 국내 최초 다운의류 공장
업계 첫 해외 투자
방글라데시 치타공 의류 공장
함께 일하는 구성원
본사와 해외 법인을 합친 전 구성원
홈페이지 지도의 거점
본사 1 · 생산공장 6 · 사무소 9
숫자 출처: 영원무역 홈페이지 공개 자료(2026년 10월 확인)
자기 이름이 라벨에 붙지 않는 옷을 만드는 회사는, 홈페이지에서 무엇을 보여 줘야 할까요?
우리가 만든 홈페이지를 처음 온 바이어와 투자자의 눈으로 다시 읽었습니다. 회사가 들려줄 이야기는 크게 늘었는데, 화면은 그 이야기를 고르게 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충전재 소개는 네 가지 시리즈와 열세 개의 제품 이름을 한 문단에 이어 적고 있었습니다. 바이어가 가장 먼저 비교하고 싶은 정보가 문장 사이에 숨어 있었습니다.
소재를 문단이 아니라 견본처럼 고르게 하기태양광 설비 규모는 한 페이지에서 2021년의 19MW로, 다른 페이지에서는 40MW로, 최근 소식에서는 약 71MWp로 적혀 있었습니다. KEPZ의 나무도 250만 그루와 300만 그루가 함께 남아 있었습니다. 숫자가 틀린 것이 아니라, 기준 시점이 빠져 있었습니다.
모든 숫자에 기준 시점과 출처를 붙이기메인 화면의 새소식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영문판 발간 소식이 영원소식과 ESG소식으로 두 번 올라와 있었습니다. 소식을 주제가 아니라 게시판 단위로 나누다 보니 생긴 일이었습니다.
소식은 한 곳에 모으고, 주제는 꼬리표로 나누기글로벌 제조 기업의 홈페이지에는 바이어와 주주, 평가기관과 지원자가 서로 다른 이유로 찾아옵니다. 방문자를 직업이 아니라 홈페이지를 연 이유로 나누었습니다. 이유가 다르면 가장 먼저 봐야 할 화면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다음 시즌 제품을
이 회사에 맡길 수 있을까?
제안에서는 견본처럼 고르는 소재 라이브러리
두 상장사 가운데
어디부터 봐야 할까?
제안에서는 회사만 바꿔 보는 투자정보
숲과 태양광은
숫자로 어떻게 확인할까?
제안에서는 기준 시점을 단 데이터 라벨
해외 법인에서 일하는 건
어떤 모습일까?
제안에서는 손으로 보여 주는 사람 이야기
방수 재킷은 솔기에서 물이 샙니다. 영원무역은 솔기를 테이프로 막는 Seam Sealing과 실 없이 붙이는 무봉재 기술로 비와 바람을 막습니다. 7만여 명의 손이 하는 일입니다.
겉감과 멤브레인, 보온재와 니트 안감처럼 옷의 겹을 이루는 소재를 직접 짜고 만듭니다. VX™, Excelloft, ecoLoft™ 같은 자체 보온재가 그 안에 있습니다.
그렇게 만든 옷은 치타공과 남딘, 산살바도르를 떠나 세계의 산과 도시로 갑니다. 옷의 안쪽에서 시작한 일이 세상의 바깥에 닿습니다.
재킷 한 벌을 겹마다 떼어 놓으면 그 안에 영원무역이 하는 일이 거의 다 들어 있습니다. 메인 페이지의 사업 소개를 이 다섯 겹으로 다시 짰습니다.
베트남과 방글라데시에서 제직부터 염색, 후가공, 라미네이션, 프린트까지 한 흐름으로 원단을 만듭니다.
라미네이션 설비로 원단에 막을 붙이고, 발수 코팅은 불소 수지를 뺀 C0 물질로 바꿔 가고 있습니다.
VX™, Excelloft, ecoLoft™, Nature 네 가지 시리즈의 보온재를 직접 개발하고 생산합니다.
환편과 경편 원단, 메리노 울 니트까지 기능성 니트 원단을 짭니다.
Seam Sealing과 무봉재 기술로 솔기를 막고, 다운 주입을 자동화해 옷 한 벌을 완성합니다.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향해
나아갑니다」를 홈페이지의 말로 옮기면,
「옷의 안쪽에서, 세상의 바깥까지」입니다.
솔기와 겹, 공정과 소재처럼 완성된 옷에서는 보이지 않는 곳을 화면의 주인공으로 삼습니다. 영원무역의 기술은 그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나무의 수와 태양광 설비처럼 해마다 바뀌는 숫자는 기준 시점과 출처를 함께 적습니다. 그래야 지난 숫자와 새 숫자가 서로 다투지 않습니다.
7만여 명을 먼 공장 전경 속 숫자로 두지 않습니다. 실을 거는 손과 옷본을 놓는 손으로 그 사람들이 하는 일을 보여 줍니다.
영원무역이 만든 옷의 라벨에는 고객 브랜드의 이름이 붙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곳곳에 영원무역만의 라벨을 달기로 했습니다. 직조 라벨처럼 가는 테두리 안쪽에 점선 한 줄을 두르고, 그 안에 분류와 기준 시점을 적습니다.
영역 라벨
지금 읽는 구역을 알려 줍니다
데이터 라벨
숫자의 기준 시점을 붙입니다
인증 라벨
로고 대신 글자로 적습니다
상태 라벨
계획과 실적을 나눕니다
지금의 첫 화면은 많은 사람이 줄지어 일하는 봉제 공장의 전경이었습니다. 회사의 규모는 잘 보여 주지만, 그 안에서 어떤 기술로 무엇을 만드는지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리뉴얼에서는 일하는 손과 소재의 결, 그 옷이 가는 바깥의 풍경으로 사진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영원무역의 블루는 로고에서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여기에 KEPZ의 숲에서 가져온 초록과, 옷을 꿰매는 실처럼 화면 곳곳을 잇는 노랑을 더했습니다. 노랑은 회사의 핵심가치 포스터 「Follow your heart」에서 쓰던 색에서 출발했습니다.
로고에서 그대로 가져온 블루입니다. 제목과 링크, 회사를 대표하는 넓은 면에 씁니다.
본문 글자와 어두운 장면의 바탕입니다. 검정보다 푸른 기운이 있어 블루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흰 바탕 위 설명과 캡션에 씁니다. 작은 글자도 또렷하게 읽히는 대비를 지킵니다.
카드와 넓은 밝은 면에 써서 화면에 차가운 여백을 만듭니다.
KEPZ의 숲에서 가져온 초록입니다. ESG와 친환경 소재를 말하는 자리에만 씁니다.
화면을 꿰매는 실입니다. 스티치 선과 지금 위치처럼 가장 먼저 봐야 할 한 곳에만 씁니다.
한 화면에서 흰 바탕과 남색 글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블루는 회사를 대표하는 면을, 빙하색은 카드와 여백을 맡습니다. 초록은 ESG와 친환경 소재를 말할 때만 나오고, 노랑은 스티치 선과 지금 위치처럼 가장 먼저 봐야 할 한 곳에만 놓입니다.
Thread Yellow는 흰 바탕 위에서 대비가 1.5:1에 그쳐 글자로 쓸 수 없습니다. 흰 바탕에서는 선과 점으로만 쓰고, 노란 글자는 남색과 블루 바탕 위에서만 씁니다.
옷의 안쪽에서,
세상의 바깥까지
제목부터 본문까지 한국어는 Pretendard 한 가족으로 정리했습니다. 굵은 제목은 자간을 좁혀 단단하게, 본문은 행간 1.75로 편안하게 씁니다.
YOUNGONE
로고의 넓은 글자와 어울리도록 폭을 50부터 150까지 바꿀 수 있는 서체를 골랐습니다. 니트처럼 늘었다 줄어드는 글자로 큰 제목과 숫자를 세웁니다.
KEPZ · 52%
기준 2026.07
라벨과 기준 시점, 공정 이름처럼 비교해서 읽는 글자는 고정폭 글꼴로 맞춥니다. 직조 라벨에 짜 넣은 글자처럼 간격이 고릅니다.
스티치 선은 경로와 연결과 시간을, 겹은 구조와 데이터를 뜻합니다. 두 도형만으로 지도 위의 노선과 연혁, 사업 구성과 차트를 그려 어느 화면에서든 같은 회사로 읽히게 했습니다.
지금의 메뉴는 회사소개 · 비즈니스 · ESG · 투자정보 · 인재채용 · 홍보센터 · 기타의 일곱 갈래였습니다. 바이어가 가장 자주 찾는 소재와 기술을 비즈니스에서 꺼내 따로 세우고, 홍보센터와 기타에 흩어진 소식과 문의를 정리했습니다. 옷본 조각이 모여 옷 한 벌이 되듯, 일곱 조각이 모여 홈페이지 한 벌이 됩니다.
옷의 안쪽에 있던 제조 기술을 바깥의 아웃도어 경험으로 연결했습니다. 설산의 첫 화면에서 출발해 실 한 가닥이 원단과 옷이 되는 과정을 보고, 세계의 생산 거점과 KEPZ의 숲으로 이어지는 메인 페이지입니다.
앞에서 정리한 브랜드 해석과 정보 구조를 바탕으로, 이번 시안에서는 설산의 새벽빛을 닮은 오렌지와 짙은 네이비를 더했습니다. 큰 이미지와 스크롤에 반응하는 장면으로 제조 기업의 규모와 기술을 보여 줍니다.
인터랙티브 시안 보기설산과 공장, 원단과 숲을 하나의 페이지에서 만납니다. 어두운 바탕은 사진과 영상을 넓게 받치고, 따뜻한 밝은 면은 제조 공정을 차분히 설명합니다. 오렌지는 첫 문장의 ‘영원’과 공정의 현재 단계처럼 시선이 필요한 곳에 씁니다.
#0A1020#F4F2ED#FF5A1F
원사·직물·봉제·완성의 네 단계를 스크롤에 맞춰 보여 줍니다. 오른쪽 그래픽도 실이 교차하고 원단이 짜이는 모습으로 변해, 수직 계열화라는 사업 구조를 눈으로 따라가게 합니다.
제조 공정 살펴보기
의류와 신발, 직물과 충전재, 연구개발을 가로로 이어지는 카드에 담았습니다. 제품과 생산 현장의 사진 아래에 주요 기술을 함께 배치해, 사업의 범위와 강점을 한 장씩 살펴볼 수 있습니다.
사업 소개 살펴보기
KEPZ의 숲과 호수, 태양광 지붕을 넓은 장면으로 먼저 보여 줍니다. 이어지는 녹지 비율·생물다양성·태양광 설비·빗물 저장량이 그 풍경을 설명하고, 환경·윤리·지배구조의 세 영역으로 연결됩니다.
ESG 화면 살펴보기설산의 첫 장면부터 글로벌 네트워크, 연혁과 채용까지.
스크롤하며 전체 홈페이지를 살펴보세요.
서울에서 테크니컬 아웃도어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1980년 업계 처음으로 해외에 투자해 치타공에 의류 공장을 열었고, 1993년 다카에도 공장을 세웠습니다.
2003년 베트남 남딘에 법인을 세웠습니다. 중국 칭다오에도 생산공장이 있습니다.
2001년 엘살바도르, 2016년 에티오피아로 생산 거점을 넓혔습니다.
해외 시장의 고객에게 더 가까이 가기 위해 아홉 곳에 사무소를 두었습니다.
연혁은 한 줄의 솔기선 위에 놓았습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솔기가 1974년에서 지금까지 옆으로 이어집니다.
테크니컬 제품 제조에 전념하는 회사로 출발했습니다.
성남에 다운의류 생산공장을 세웠습니다.
방글라데시 치타공에 의류 공장을 열었습니다. 업계 최초의 해외 투자였습니다.
주식시장에 상장했습니다.
치타공에 신발 공장을 세우고 OEM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방글라데시 한국수출가공공단의 첫 삽을 떴습니다.
중남미에 생산 거점을 세웠습니다.
베트남 생산의 문을 열었습니다.
영원무역홀딩스와 영원무역으로 나뉘었습니다.
뉴질랜드의 메리노 울 원단 업체를 인수했습니다.
아디스아바바에 새로 투자했습니다.
의류 분야 최초로 사업연속성관리 국제표준 인증을 받았습니다.
자투리 원단을 되살리는 친환경 충전재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공단 안의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를 마쳤습니다.
KEPZ가 방글라데시 「2025 국가식목상」 기관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비즈니스 화면에 소재 라이브러리를 두었습니다. 직물과 니트, 충전재와 R&D를 탭으로 나누고, 제품 이름을 원단 견본처럼 늘어놓아 바이어가 한눈에 비교하게 했습니다. 아래 화면의 탭을 눌러 볼 수 있습니다.

베트남과 방글라데시에 일반·특수 패딩 라인과 컴퓨터 퀼팅 설비를 갖추고, 성격이 다른 네 가지 보온재 시리즈를 생산합니다.

베트남과 방글라데시에 직물 일괄 공정 설비를 갖추고, 주로 나일론과 폴리에스터 원단을 만들어 현지 의류 공장에 바로 공급합니다.

방글라데시 KEPZ에는 편직부터 염색, 후가공까지 이어지는 니트 설비가 있고, 베트남 남딘 공장에서는 메리노 울 니트 원단을 생산합니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스키복과 마운틴스포츠 전문 의류를 개발했고, 무재봉 접착 같은 공정을 앞서 도입했습니다. 지금은 3D 디자인으로 다음 시즌을 먼저 보여 줍니다.
소재와 공정 이름은 영원무역 홈페이지 비즈니스 페이지와 2026년 7월 소식에서 옮겼습니다.
방글라데시 차토그램의 KEPZ는 영원무역이 1999년부터 조성한 공단입니다. 회사는 이곳의 환경 활동을 「Blue & Green 프로젝트」라고 부릅니다. 기준 시점을 단 데이터 라벨로 이 숫자들을 다시 정리했습니다.
KEPZ 부지 가운데 녹지와 수역의 비율
지금까지 KEPZ에 심은 나무
빗물 약 6억 갤런을 저장하는 저수지
보태니컬 가든에 심은 식물(2027년 1,850종 목표)
생물다양성 평가로 확인한 동물
베트남 공장에서 RO로 다시 쓰는 물(하루 4,700㎥ 정화)
진단에서 여러 해의 숫자가 섞여 있던 태양광 설비를 시점 순서대로 다시 세웠습니다. 2018년 파일럿과 2021년까지 설치한 규모는 채운 막대로, 2026년 계획은 점선 막대로 그려 실적과 계획이 섞이지 않게 했습니다.
데이터 라벨은 네 부분으로 짜여 있습니다. 같은 형식을 지키면 지난해 보고서의 숫자와 올해 소식의 숫자가 한 화면에 함께 있어도 서로 헷갈리지 않습니다.
영원무역홀딩스와 영원무역은 모두 상장사입니다. 지금의 홈페이지에서는 두 회사의 투자정보 메뉴 열두 개가 위아래로 길게 이어졌습니다.
리뉴얼에서는 같은 여섯 개의 메뉴를 한 화면에 두고 위쪽 스위치로 회사만 바꾸게 했습니다. 주주는 메뉴의 자리를 한 번만 익히면 됩니다. 아래 화면의 스위치를 눌러 볼 수 있습니다.
2009년 회사분할로 지주회사 체제를 갖췄습니다.
영원무역홀딩스, 상반기 견조한 경영 실적 달성
의류·신발·용품 OEM과 원자재 사업을 맡습니다.
영원무역, 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해외 출장 중인 바이어도, 공시를 확인하는 주주도 휴대폰으로 홈페이지를 처음 여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화면에서는 연혁의 솔기선을 세로로 돌리고, 지도는 지역별 목록으로 바꿨습니다. 옷 한 벌의 다섯 겹은 번호를 따라 위에서 아래로 읽습니다.



버튼과 라벨, 데이터 카드와 지도 핀까지.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화면을 만들 수 있도록 부품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제조와 기술 기업의 홈페이지는 바이어와 투자자, 지원자가 함께 읽는 곳입니다.
보이지 않던 안쪽을 어떻게 보여 줄지부터 함께 정리하겠습니다.
바이오·제약
HLB테라퓨틱스
희귀질환 신약과 의약품 콜드체인을 한 문장으로 묶은 브랜드 해석, 잉크와 얼음색 위 레드 한 방울의 컬러, 네 가지 시안과 파이프라인·콜드체인 화면까지 담은 바이오 상장사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과정
미디어·출판
문학동네 출판그룹
「동네」라는 이름에서 출발한 브랜드 해석, 종이와 먹과 가름끈의 컬러, 네 가지 시안과 도서 탐색·연재 읽기 경험까지 담은 출판그룹 홈페이지 리뉴얼 제안 과정
공공기관
국가신약개발재단
이용자 분석과 CI 해석, 아홉 개의 메인 시안, 파이프라인 시각화까지 담은 공공기관 홈페이지 구축·리뉴얼 과정
Contact
현재 상황과 목표를 남겨 주시면 가능한 작업 범위와 진행 방식, 예상 견적을 정리해 안내드립니다.
DIRECT
문의가 접수되었습니다. 영업일 1일 안에 작업 범위와 예상 견적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