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문서에 적힌 범위까지만 되돌릴 수 있습니다. 공개 약관에는 「일일 백업은 최근 3일간의 백업자료를 보관하고 있습니다」처럼 보관 기간이 적혀 있고, 고객센터 안내에는 「시스템 장애 대비를 위한 임시 백업 데이터이며, 원하는 자료가 없을 수 있습니다」처럼 백업의 성격이 적혀 있습니다. 복구에 별도 비용이 든다고 적힌 곳도 있습니다. 사업자와 상품마다 다르므로 우리 계약 문서를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핵심 요약
사고가 나서 백업 목록을 열었는데 가장 오래된 날짜가 사흘 전이고 사고는 그보다 먼저 시작된 경우가 있습니다.
백업 파일이 있어도 복구가 막히는 자리는 셋입니다. 보관 기간 · 포함 데이터 · 복원 담당입니다.
질문을 「백업이 되고 있나요」에서 「사고 전날로 돌아갈 수 있나요」로 바꾸면 확인할 것이 정해집니다.
사고가 나서 백업 목록을 열었더니 가장 오래된 날짜가 사흘 전이고, 사고는 그보다 먼저 시작됐습니다.
못 돌아오는 세 자리
보관 기간이 지났거나, 목록에 데이터베이스가 없거나, 복원을 누가 언제 하는지가 안 정해진 경우입니다.
같은 말, 다른 범위
약관을 열어 보면 말의 범위가 다릅니다. 장애 대비용 임시 백업이라고 적힌 곳도, 복구에 별도 비용이 든다고 적힌 곳도 있습니다.
복원을 기준으로 봅니다
백업이 아니라 복원을 기준으로 봅니다. 필요한 건 파일이 아니라 사고 전날로 돌아가는 능력입니다.
목록만 열어 보세요
오늘은 백업 목록만 열어 가장 오래된 날짜와 DB 항목을 보세요. 하나라도 비면 사본을 밖에 한 벌 더 두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호스팅사가 해 주는 백업으로 해킹 사고 이전 시점까지 되돌릴 수 있나요?
계약 문서에 적힌 범위까지만 되돌릴 수 있습니다. 공개된 약관에는 「일일 백업은 최근 3일간의 백업자료를 보관하고 있습니다」처럼 보관 기간이 적혀 있고, 고객센터 안내에는 「시스템 장애 대비를 위한 임시 백업 데이터이며, 원하는 자료가 없을 수 있습니다」처럼 백업의 성격이 적혀 있습니다. 사업자와 상품마다 다르므로 우리 계약 문서를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웹 파일만 복원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화면은 돌아오지만 내용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게시글, 문의, 주문 내역 같은 데이터는 데이터베이스에 있어서, 백업 목록에 데이터베이스가 포함돼 있지 않으면 그 부분은 그대로 비어 있습니다. 목록에 DB 항목이 있는지 먼저 보셔야 하는 이유입니다.
복원이 되는지 한 번 해 보면 되지 않나요?
운영 서버에서 시도하시면 안 됩니다. 복원은 현재 데이터를 덮어쓰는 작업이라 그 자체가 사고가 될 수 있습니다. 확인하실 때는 따로 만든 시험 환경에 복원해 보시고, 그 환경에서 화면과 데이터가 함께 돌아오는지 보시면 됩니다.
호스팅 백업만 믿으면 안 되나요?
보조 수단으로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약관에도 자료 보존 책임이 이용자에게 있다고 적힌 경우가 있고, 백업본의 무결성을 보증하지 않는다고 적힌 경우도 있습니다. 목록의 가장 오래된 날짜나 데이터베이스 항목 가운데 하나라도 비어 있다면, 사본을 호스팅 밖에 한 벌 더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백업이 실제로 돌아오는지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더블루캔버스가 유지 보수를 맡으면 백업 세대와 복원 가능 여부를 시험 환경에서 함께 확인하고, 조치 순서를 정리한 리포트를 드립니다. 지금 상태가 어떤지 먼저 진단해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