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 쓰기 전에 사유부터 묻습니다
영상은 「세금계산서 오류, 다시 쓰면 끝?」이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화면에는 원래 기록에서 변경 사유로 화살표가 이어지고, 세 가지 질문이 나란히 적혀 있습니다.
- 오타인가요?
- 반품인가요?
- 계약 해제인가요?
이 장면에는 「2026.10.04 기준 · 세금계산서 발급 거래」라는 기준일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오타와 반품은 사유가 다릅니다
두 번째 장면은 「오타와 반품은 사유가 다릅니다」라는 제목 아래에 사유를 세 가지로 나눕니다. 화면 아래에는 「수정 사유별 기한과 요건 확인」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영상 속 질문 | 화면에 적힌 사유 |
|---|---|
| 오타인가요? | 기재사항 착오 |
| 반품인가요? | 물품 환입 |
| 계약 해제인가요? | 계약 해제 · 금액 변동 |
사유가 다르면 확인해야 할 기한과 요건도 달라집니다. 영상은 그 내용을 하나하나 설명하지 않고, 사유별로 확인하라는 점만 짚습니다.
버튼 누르기 전 자료 세 가지
세 번째 장면은 발급 버튼을 누르기 전에 모아 둘 확인 자료를 체크 목록으로 보여 줍니다.
- 당초 세금계산서: 처음에 발급한 세금계산서를 준비합니다.
- 실제 변경 사유: 오타, 반품, 계약 해제처럼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적어 둡니다.
- 사유가 발생한 날짜: 그 일이 생긴 날을 확인합니다.
화면 아래에는 「사실과 다른 작성일 사용 금지」라고 적혀 있습니다. 편하게 맞추려고 실제와 다른 날짜를 쓰지 않아야 합니다.
발급 뒤에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네 번째 장면은 발급을 마친 뒤에 살필 것 세 가지를 보여 줍니다.
- 수정분 내용
- 거래처 확인
- 신고에 미치는 영향
화면 아래에는 「수정신고 필요 여부는 사유별로 다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수정이라도 신고를 고쳐야 하는지는 사유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뜻이므로, 발급으로 끝났다고 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유가 헷갈리면 발급 전에 질문합니다
마지막 장면은 사유가 헷갈릴 때 발급하기 전에 정리해서 물어볼 것을 세 가지로 요약합니다.
- 오타인지 변경인지
- 언제 발생했는지
- 원본과 함께 상담
화면에는 「일반 정보 · 국세청 또는 세무 상담」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영상은 일반 정보이므로, 구체적인 사유에 맞는 발급 방법과 기한은 국세청 안내나 세무 전문가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용 방법과 환경
영상은 사유별 발급 방식, 기한, 신고 방법의 세부 내용을 다루지 않으므로 이 글에도 적지 않았습니다. 세무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기준일과 본인의 거래 조건을 확인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