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은 같았는데 할 일이 늘었다면
영상은 「견적은 같았는데 할 일이 늘었다면?」이라는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답은 「금액보다 먼저 작업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오늘 바로 써먹는 사업 팁으로 소개합니다.
결과물을 숫자로 적기
첫 번째 항목은 결과물입니다. 영상은 견적서에 아래 세 가지를 적으라고 보여 줍니다.
- 페이지 수·수량 몇 장, 몇 개를 만드는지 숫자로 적습니다.
- 파일 형식·납품일 어떤 형식의 파일을 언제 넘기는지 적습니다.
- 고객이 준비할 자료 고객이 먼저 줘야 하는 자료를 적습니다.
영상은 「업종에 맞게 항목을 바꾸세요」라고 안내합니다.
수정과 추가를 구분하기
두 번째는 수정 기준입니다. 영상은 수정과 추가를 이렇게 나눕니다.
| 구분 | 영상에 적힌 기준 |
|---|---|
| 수정 | 합의한 범위 안 |
| 추가 | 새 기능, 새 분량 |
| 함께 적을 것 | 횟수와 마감 |
이 구분은 「일방 통보가 아닌 사전 합의」여야 한다고 영상은 덧붙입니다.
추가 요청이 오면 이 문장으로
세 번째는 변경 절차입니다. 추가 요청이 들어왔을 때 쓸 문장으로 영상은 아래 한 줄을 보여 줍니다.
「범위 변경 시 금액과 일정을 먼저 확인하고 합의 후 진행합니다.」
이 문장은 「상황에 맞게 수정해서 쓰세요」라는 안내와 함께 나오며, 화면 아래에는 「문구 예시 · 계약 전체 검토 필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음 견적서에 세 줄만 더하기
영상 마지막 장면의 제안은 다음 견적서에 세 줄만 더하는 것입니다. 세 줄은 질문 형태로 적혀 있습니다.
- 무엇을 납품하나요? 결과물의 수량과 형식, 납품일을 적습니다.
- 어디까지 수정하나요? 합의한 범위 안의 수정과 횟수를 적습니다.
- 추가는 어떻게 합의하나요? 범위가 바뀔 때의 금액과 일정 합의 절차를 적습니다.
견적서를 작성하는 양식이 필요하시면 BLUE FORM 의 서식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