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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실무 1분 · 036 상품 설명과 홍보 행사 안내 프로모션

행사 조건을 한곳에서 볼 수 있나요

읽는 데 약 4분 더블루캔버스

행사 안내에 무엇을 어디에 적어야 하나요?

기간과 적용 대상과 이용 방법과 제외 조건과 중복 적용 여부 다섯 줄을 혜택 바로 아래 한 영역에 모으시면 됩니다. 기간은 날짜가 아니라 시각까지 적으시고, 붙이신 뒤 가상 주문 두 건으로 결제 설정과 대조해 보십시오.

핵심 요약

  • 할인을 보고 온 손님이 자기 주문은 왜 제외냐고 묻습니다. 제외 조건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혜택은 배너에, 기간은 이미지 아래에, 제외 조건은 댓글에 나뉘어 있었습니다.
  • 새로 정하실 것은 없습니다. 운영 메모에 이미 있는 것을 기간·적용 대상·이용 방법·제외 조건·중복 적용 다섯 줄로 옮기시면 됩니다.
  • 혜택 바로 아래에 붙이신 뒤 가상 주문 두 건으로 결제 설정과 대조하시고, 휴대폰에서 확대하지 않고 읽히는지 확인하십시오.

「제 주문은 왜 제외인가요」

할인을 보고 온 손님이 자기 주문의 적용 여부를 묻습니다. 사장님께서는 제외 조건을 분명히 적어 두셨습니다. 배너는 잘 만들어졌고 조건도 빠뜨리지 않으셨습니다. 문제는 그 조건이 놓인 자리입니다.

항목지금 놓인 자리
혜택배너 한가운데
행사 기간이미지 맨 아래
적용 대상 상품댓글
제외 조건댓글

고객이 하는 일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배너에서 혜택을 보고, 이미지를 끝까지 내려 기간을 찾고, 댓글을 열어 자기 상품이 대상인지 찾습니다. 화면 세 개를 오간 셈입니다.

찾지 못하면 그냥 나갑니다. 그리고 이 이탈은 문의로도 남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행사와 조건은 설명을 위해 만들어 낸 예시입니다.

운영 메모를 다섯 줄로 옮깁니다

새로 정하실 것은 없습니다. 행사 운영 메모에 이미 다 있습니다. 그것을 고객이 읽을 문장으로 옮기시면 됩니다.

항목채운 예시
기간2월 16일 10:00 ~ 2월 22일 23:59
적용 대상생활용품 · 주방 카테고리
이용 방법장바구니에서 자동 적용
제외 조건세트 상품 · 사전 예약 상품
중복 적용쿠폰과 함께 사용 불가

옮기실 때 값이 달라지기 쉬운 자리가 두 곳 있습니다.

운영 메모의 표현고객 안내에 적을 표현왜
이번 주 금요일까지2월 22일 23:59 까지몇 시까지인지 다시 묻게 됩니다
주방 쪽 전부생활용품 · 주방 카테고리고객은 카테고리 이름으로 찾습니다

「일부 상품 제외」는 조건이 아닙니다. 무엇이 제외인지 적으셔야 고객이 판단할 수 있습니다.

혜택 바로 아래에 붙입니다

다섯 줄을 만드셨으면 혜택 바로 아래에 두십시오. 다섯 줄의 순서는 고객이 묻는 순서와 같습니다. 언제까지인지, 내 상품도 되는지, 어떻게 받는지, 안 되는 것은 무엇인지, 다른 할인과 겹치는지 순입니다.

가상 주문 두 건을 넣어 봅니다

붙여 놓으신 것으로 끝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상 상품 하나와 제외 상품 하나를 넣어 보십시오.

가상 주문상품주문일결과
1주방 카테고리 냄비 1개2월 18일할인 적용됩니다
2주방 세트 상품 1개2월 18일제외 조건에 걸립니다

두 주문의 차이는 「제외 조건」 한 줄에서 갈립니다. 그 줄이 없으면 2번 고객은 할인이 적용될 것으로 알고 결제까지 갑니다.

결제 설정의 적용 대상과 안내 문장이 같은지도 확인하십시오. 안내만 고치고 결제 설정이 다르면 그 안내가 잘못된 약속이 됩니다.

확대하지 않고 읽히면 됩니다

필수 조건을 지나치게 작은 글씨로 숨기지 마십시오. 조건을 모아 놓고 작게 만들면 흩어져 있던 때와 결과가 같습니다.

휴대폰 미리보기에서 손가락으로 키우지 않고 다섯 줄이 읽히는지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재고 소진이나 조기 종료 조건은 실제로 그렇게 운영하실 때만 적으시기 바랍니다. 습관으로 붙여 두면 고객이 조건 전체를 흘려 읽게 되고, 정작 중요한 제외 조건도 함께 묻힙니다.

오늘 하실 일은 하나입니다. 혜택 바로 옆에서 기간과 대상과 제외 조건까지 읽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읽히지 않으면 그 세 줄부터 혜택 아래로 옮기시면 됩니다.

영상 자막 전문 (6개 장면)

할인 보고 왔는데, 제 주문은 왜 제외인가요

조건은 적혀 있었지만 세 곳에 나뉘어 있었습니다.

손님은 어디에서 봐야 했을까요

혜택은 배너에, 기간은 이미지 아래에, 제외 조건은 댓글에 있습니다.

확인하려면 세 번을 오가야 합니다

찾다가 그만두면 문의도 남기지 않습니다.

이미 정해 둔 것을 다섯 줄로

기간은 날짜가 아니라 시각까지 적습니다.

조건은 혜택 바로 아래에

가상 주문 두 건으로 결제 설정과 대조합니다.

오늘 하실 일

혜택 바로 옆에서 조건까지 읽히는지 확인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조건을 다 적으면 배너가 복잡해 보이지 않을까요?

배너 안에 넣으시라는 뜻이 아닙니다. 배너는 혜택 하나만 크게 두시고, 그 바로 아래에 조건 영역을 별도로 만드시면 됩니다. 다섯 줄이라 세로로 길지 않고, 고객은 혜택을 본 다음 자연스럽게 그 아래를 읽습니다. 오히려 조건을 찾으러 화면을 오가는 쪽이 복잡합니다.

조건이 자주 바뀌는데 매번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다섯 줄 양식을 한 번 만들어 두시면 값만 바꾸시면 됩니다. 행사마다 새로 쓰시는 것이 아니라 기간과 대상과 제외 조건의 내용만 갈아 끼우는 식입니다. 오히려 양식이 있으면 빠뜨리는 항목이 없어져서 만드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제외 조건이 없으면 그 줄을 비워도 되나요?

없으면 그 줄을 빼시면 됩니다. 없는데 「일부 상품 제외」를 습관으로 붙이시면 고객이 조건 전체를 흘려 읽습니다. 그리고 정작 다음 행사에서 진짜 제외 조건이 생겼을 때도 같은 문구로 보여서 눈에 띄지 않습니다. 있을 때만 적으시고, 적으실 때는 무엇이 제외인지 이름을 쓰십시오.

결제 설정과 안내가 다르면 어느 쪽을 고쳐야 하나요?

먼저 어느 쪽이 실제로 운영하려던 조건인지 확인하십시오. 대개는 운영 문서가 기준입니다. 결제 설정이 잘못됐으면 설정을 고치시고, 설정이 맞는데 안내를 잘못 쓰셨으면 안내를 고치시면 됩니다. 다만 이미 그 안내를 보고 주문하신 분이 있다면, 안내대로 처리해 드리는 편이 나중을 위해 낫습니다.

거래 조건은 문서로도 남기십시오

행사 안내와 별개로 거래 조건이 정해지면 견적서나 거래명세서로 남겨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더블루캔버스 BLUE FORM 에 회원가입과 결제 없이 쓰실 수 있는 서식을 열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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