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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실무 1분 · 027 견적과 거래 진행 입금 확인 주문 관리

입금은 됐다는데 주문을 못 찾습니다

읽는 데 약 4분 더블루캔버스

입금자명이 주문자와 다를 때 어떻게 확인해야 하나요?

주문번호와 입금자명과 입금 금액과 대략적인 입금 시각 네 가지를 여쭈시면 후보가 좁혀집니다. 답을 받으시면 그대로 쓰지 마시고 수취 계좌 내역과 맞춰 보시고, 맞지 않는 건은 미입금이 아니라 「확인 중」으로 남기십시오. 계좌번호 전체나 잔액은 묻지 않으셔도 됩니다.

핵심 요약

  • 「방금 입금했습니다」라는 연락을 받았는데 주문자 이름으로는 그 입금이 보이지 않습니다. 가족이나 회사 이름으로 보내신 경우이고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문제는 이름이 아니라 연결할 근거입니다.
  • 같은 금액의 주문이 두 건이면 금액만으로는 특정할 수 없습니다. 주문번호·입금자명·금액·대략적인 입금 시각 네 가지를 여쭈면 후보가 좁혀집니다.
  • 답을 받으면 수취 계좌 내역과 맞춥니다. 이체 화면 사진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맞지 않는 건은 미입금이 아니라 「확인 중」으로 남깁니다.

이름이 다른 것은 흔한 일입니다

주문자는 김가상인데 입금자는 예시상사입니다. 가족이나 회사 이름으로 보내시는 경우가 흔합니다. 의심할 일이 아닙니다.

문제는 이름이 아니라 연결할 근거입니다. 그리고 근거가 사라지는 조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입금금액후보 주문특정됩니까
이표본61,000원2413 이표본예. 하나뿐입니다
예시상사48,000원2411 김가상 · 2412 박예시아니요

이름이 다르고 금액까지 겹칠 때만 모호해집니다. 잘못 연결하면 다른 주문이 출고되고, 되돌리는 데 드는 비용이 확인보다 큽니다. 이 글에 나오는 이름과 금액과 주문번호는 설명을 위해 만들어 낸 예시입니다.

확인 메모 네 칸

칸이 칸이 좁히는 것
주문번호후보를 한 건으로 바로 좁힙니다
입금자명수취 내역의 이름과 맞춥니다
입금 금액부분 입금과 초과 입금을 걸러 냅니다
대략적인 입금 시각같은 이름·금액이 여러 건일 때 갈라 줍니다

입금 확인을 위해 주문번호, 입금자명, 입금 금액과 대략적인 입금 시각을 알려주세요.
확인 후 주문 처리 상태를 안내드리겠습니다.

주문번호 하나만으로도 대개 좁혀지지만 고객이 주문번호를 모르시는 경우가 있어 나머지 셋을 함께 둡니다. 「대략적인」을 넣은 이유도 있습니다. 정확한 시각을 요구하면 고객이 앱을 다시 열어 보셔야 합니다.

고객의 답이 아니라 내역과 맞춥니다

우리가 볼 수 있는 것고객에게 물어야 하는 것
입금자명 표시 · 금액 · 시각주문번호

고객의 답은 주문번호를 알려 주고, 나머지 셋은 우리 쪽 내역과 맞아야 합니다. 셋이 맞지 않으면 다른 입금 건일 수 있습니다.

이체 화면 사진만으로 확정하지 마십시오. 보낸 기록과 받은 기록은 다른 자료입니다. 지연 이체나 취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맞는 주문만 연결하시고 나머지는 「확인 중」으로 남기십시오. 미입금으로 적으면 고객에게 잘못된 안내가 나가고, 입금 완료로 적으면 받지 않은 돈을 받은 것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묻지 않을 것도 정해 둡니다

항목확인에 쓰입니까
계좌번호 전체수취 내역에 보낸 계좌의 전체 번호가 필요 없습니다
계좌 잔액이 확인과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이체 화면 전체 사진네 항목 외의 정보가 함께 딸려 옵니다
다른 손님의 주문 정보보여 드리면서 맞는지 여쭈는 것도 하지 않습니다

받아 두면 편할 것 같지만 보관할 책임만 늘어납니다. 필요 없는 개인정보를 받아 두면 그 자체가 관리 대상이 됩니다.

애초에 줄이는 방법

주문서에 입금자명을 적는 칸을 하나 두시면 이 확인 자체가 크게 줄어듭니다. 「주문자와 다른 이름으로 입금하시나요?」 한 줄이면 됩니다.

부분 입금은 금액 칸에서 걸립니다. 두 번에 나눠 보내신 경우에는 두 건을 같은 주문에 연결하시고 메모에 그 사실을 적어 두시기 바랍니다.

오늘 할 일은 하나입니다. 지금 확인되지 않은 입금 한 건을 골라 주문번호·입금자명·금액·입금 시점 네 칸으로 정리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려받으실 서식을 따로 만들어 두지는 않았습니다. 쓰시던 메모나 주문 관리 화면의 메모 칸이면 충분합니다.

영상 자막 전문 (6개 장면)

입금했다는데 이름으로는 못 찾겠다면요

이름이 아니라 연결할 근거가 문제입니다.

이름이 다른 것은 흔한 일입니다

그런데 같은 금액의 주문이 두 건 있습니다.

같은 금액이 두 건 있습니다

잘못 짚으면 돌려받고 다시 보내는 일이 두 배로 늘어납니다.

네 가지만 여쭈면 됩니다

주문번호·입금자명·금액·대략적인 입금 시각입니다.

고객의 답이 아니라 내역과 맞춥니다

이체 화면 사진만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확인에 필요한 만큼만 받습니다

다른 손님의 주문 정보도 보여 드리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객이 주문번호를 모른다고 합니다.

나머지 셋으로 좁히시면 됩니다. 입금자명과 금액과 대략적인 시각이 있으면 수취 내역에서 해당 입금을 찾을 수 있고, 그 금액에 맞는 주문이 한 건뿐이면 거기서 끝납니다. 여러 건이면 주문하신 상품이 무엇인지 한 가지만 더 여쭤보시면 대개 갈립니다. 주문 확인 메일이나 문자를 받으셨다면 그 안에 번호가 있다고 안내해 드리셔도 좋습니다.

금액이 조금 모자라게 들어왔습니다.

금액 칸에서 걸리는 경우입니다. 배송비를 빼고 보내셨거나 여러 건을 한 번에 계산하시다 어긋난 경우가 많습니다. 부족한 금액과 그 이유를 함께 안내하시고, 부분 입금으로 기록해 두신 다음 나머지가 들어오면 두 건을 같은 주문에 연결하시면 됩니다. 이때도 처리 상태를 「입금 완료」로 미리 바꾸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런 확인을 줄일 방법이 있습니까?

주문서에 입금자명 칸을 하나 두시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주문자와 다른 이름으로 입금하시나요?」 한 줄이면 되고, 여기에 적힌 이름을 수취 내역과 바로 맞출 수 있습니다. 주문번호를 입금자명 뒤에 붙여 달라고 안내하는 방법도 있지만 글자 수 제한이 있어 잘리는 경우가 있으니, 안내하시더라도 주문서 칸을 함께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확인이 안 되는 입금이 계속 남아 있습니다.

「확인 중」으로 두시되 방치하지는 마십시오. 수취 내역에는 있는데 주문을 찾지 못한 입금이라면, 그 시각 전후의 주문 가운데 미입금 상태인 건을 먼저 보시면 대개 나옵니다. 그래도 찾지 못하시면 잘못 보내신 이체일 수 있으므로 함부로 다른 주문에 연결하지 마시고 기록으로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고객은 보냈다고 하는데 내역에 없다면 은행명과 시각을 다시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거래 내역을 문서로 남기실 때

입금과 출고가 끝나면 무엇을 얼마에 주고받았는지 남겨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더블루캔버스 BLUE FORM 에 회원가입과 결제 없이 화면에서 채워 쓰는 거래명세서를 열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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