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체 내역만 있으면 경비 정리가 끝일까요
영상은 「이체 내역만 있으면 경비 정리 끝?」이라고 묻고 세 가지를 보여 줍니다. 돈을 보낸 기록, 무엇을 산 기록, 그리고 둘을 연결하는 일입니다. 이체 내역은 돈이 나간 사실만 알려 주기 때문에 지출 내용을 보여 주는 증빙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화면 하단에는 「2026.10.04 기준 · 사업 관련 지출」이라는 기준일이 표시됩니다.
증빙을 거래별로 모으기
영상은 거래 자료를 폴더에 담듯이 거래별로 모으라고 안내합니다. 담을 자료는 세 가지입니다.
| 순서 | 자료 |
|---|---|
| 01 | 세금계산서 · 계산서 |
| 02 | 카드전표 · 현금영수증 |
| 03 | 계약 · 주문 자료 |
화면 하단에는 법정 증빙을 받아야 하는 대상과 예외를 별도로 확인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거래 메모는 짧게 사실대로
거래마다 메모를 남기되 길게 쓰지 않습니다. 영상에 적힌 메모 항목은 세 가지입니다.
- 거래일 · 거래처 — 언제 누구와 거래했는지
- 무엇을 구입했나 — 구입한 물건이나 서비스
- 어떤 업무에 썼나 — 사업에 쓴 목적
사업 관련성과 지출 사실을 확인하는 메모라는 점이 화면 하단에 적혀 있습니다.
빠진 증빙은 이렇게 요청하기
증빙이 빠져 있다면 거래처에 요청합니다. 영상이 보여 주는 문장은 아래와 같고, 거래일과 금액을 함께 전달하라고 안내합니다.
「해당 거래의 증빙을 확인해 주세요.」 + 거래일 · 금액
화면 하단에는 공급시기와 발급기한을 임의로 바꾸지 말라는 당부가 있습니다.
한 거래를 한 묶음으로
마지막 장면은 거래 하나를 아래 세 가지로 묶습니다. 신고 전에 자료를 확인할 때 이 묶음 단위로 살피면 빠진 곳을 찾기 쉽습니다.
- 지출 기록 — 돈을 보낸 기록
- 거래 증빙 — 무엇을 샀는지 보여 주는 자료
- 업무 목적 — 사업에 쓴 이유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경비로 인정되는지는 개별 판단이 필요합니다.